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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우울해 |
조회수: 2422 추천:448 |
2015-08-05 13: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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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늦장 대응, 2년 전 출간 된 책을 지금 읽으면서 |
박근혜, 휴가 중 읽었다는 책이
고작 2년 전(2013년.8월)에 출간 된
엠마누엘 페스트라이쉬가 쓴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가족도 안 만나고, 사람도 거의 안 만나고,
대면 보고도 안 받는 나홀로 대통령이 시간이 엄청 많을텐데
이제까지 뭐하다가 2년 전 출간된 책을 읽고
참 멋진 책이다 라고 하면서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밝히나?
청와대 비서관들은 뭐하나?
신간이 나오면 바로 읽어보고 좋은 책은
즉시 내용을 요약해서 책과 같이 보고해야 하는데...
박통은 6만평, 청와대에서 개 두마리와
장난치며 놀면서 개 같은 인생을 살고 있나?
나 같으면, 개 사료 값으로 책을 사서
청와대 비서관, 장관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는 간단한 메모와 함께 돌리든가 할텐데...
항상 늦장 대응~~
4년 뒤에, 그녀는 대통령 퇴임 2년 후에도
청와대 참모들에게 업무 지시를 내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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