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542    추천:419 2015-08-06 12:52:48
서울경제---자동차] 美 현대기아 호조, 이제 시선은 지속가능성과 중국으로

자동차] 美 현대기아 호조, 이제 시선은 지속가능성과 중국으로 -



유진유진투자증권은 5일 자동차 산업분석 리포트를 통해 미국 현대기아차가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지속가능성과 중국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문수 연구원은 "7월 미국 판매량은 151.1만대(+5.3% yoy, % mom)를 기록했다. 계절조정연간판매량(SAAR) 기준 1,746만대(+6.5% yoy, +2.0% mom)를 기록해 금융위기 전 수준을 회복하며 기대 이상 호조를 보였다.



업체별 전년 대비 판매 성장률을 보면, 도요타(+0.6%)를 제외하고 인센티브 확대로 인해 주요 브랜드 시장 수준의 수요가 증가했다. 美 빅 3 크라이슬러(+6.6%), GM(+6.4%), 포드(+5.0%)를 비롯 日 닛산(+7.8%), 혼다(+7.7%) 호조.



현대차와 기아차도 각각 +6.0%, +7.7% 증가해 시장대비 호조를 보였다. 영업일수가 26일로 전년동월과 동일한 가운데 판매는 경트럭 수요 호조(+12.9% yoy)가 지속 중이다. 승용 수요는 시장 대비 부진(-2.9% yoy)한 상황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현대기아차 M/S는 전월대비 0.2%p 회복한 8.4%를 기록했다. 구형모델 재고 소진을 위해서 시장대비 높은 인센티브 상승에 기인한다. 특히 현대차 쏘나타, 싼타페 호조로 점유율 회복세가 지속 중이다. 기아차의 경우 카니발, 소렌토 등 판매가 지속 늘고 있어 美 경트럭 수요 증가 수혜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7월 호조 이후 미국 점유율 상승의 지속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현대기아 점유율은 드라이빙 시즌인 8월까지 완만한 상승을 예상하나 이후 LT 수요 확대에 따른 추세 하락이 전망된다. 드라이빙 시즌 전 PC 수요 확대로 PC 중심의 현대기아의 상대적 강세가 기대된다.



단, 시장 전반적으로 저유가, 경기 회복, 겨울철 성수기 도래하는 LT 확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현대기아차는 PC 중심 라인업과 신차 출시 또한 PC(엘란트라, K5)에 집중되어 휴가 시즌 이후 연말까지 현대기아차 점유율 상승은 제한적일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동차 센티 개선의 트리거는 유일한 고성장 지역인 중국의 기대감 회복이다. 해외공장 출하가 부진한 가운데, 중국 법인 부진이 심화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유럽, 인도 등 주요 시장의 수요가 성장 지속하는 점 감안 시 미국 개선속도 만큼 중국 부진의 골이 깊어졌을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이다.



현대기아차는 시장대비 높은 인센티브 확대로 재고 물량을 소진하기 위한 전략을 구사 중이다. 도요타를 제외한 일본 2개사의 인센티브 확대로 PC 점유율 경쟁이 예상보다 심화됐다. 현대기아차는 주요 모델(엘란트라, K5)의 신차 출시 전후로 구형 재고 소진을 위해 인센티브 전략을 유지할 전망이다"라고 내다봤다.



장 연구원은 "3Q15 부진한 출하 실적이 지속됨에 따라, 1) 달러를 제외한 부정적 환율 요인 지속, 2) 가격 경쟁심화, 3) 판매 부진에 따른 재고 부담으로 실적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추가적인 컨센서스 하향 가능성 증가로 여전히 주가 상승 모멘텀이 결여되어 있다. 3Q15를 바닥으로 4Q15 이후에야 기저효과, SUV 신차출시로 실적 개선에 의한 주가 회복이 기대된다. 이에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한다"고 밝혔다.



추천하기

33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236 교섭요구 사실의 공고문 일반직지회 조합원 2015-01-27 590 9065 370
6235 연합뉴스---지난해 개인회생 신청 11만건 넘었다 보도 2015-01-27 0 3273 261
6234 승리한 자의 멋진 말---늘 하던 대로 해 ! 작가 2015-01-27 0 3494 283
6233 오토데일리---작년 승용차 수입, 규모↑·단가↓…유럽산 車 수입액 74% 차지 기사 2015-01-27 0 3131 258
6232 연합뉴스TV---고급 소형차 돌풍..불황 속 사치의 심리학 보도 2015-01-27 0 3150 256
6231 인권위 "특정학교 합격 현수막 게시 자제해야" 보도 2015-01-27 0 4488 263
6230 경향신문---검찰, “삼성그룹 노조 설립 와해 의혹은 근거 없다 보도 2015-01-27 0 3112 249
6229 글로비스 주가 올려 다시 블록딜 할 모양이네 숫골당 2015-01-27 0 3398 253
6228 금융소비자뉴스---삼성전자-현대차, 약발없는 자사주 매입 '끝물' 언론 2015-01-27 0 3125 265
6227 퍼온 글---또 신저가 경신 퍼온 글--- 2015-01-27 0 3249 252
6226 실내가 위험하다,겨울 공기 오염 실외 10배 기사 2015-01-26 0 3565 289
6225 심장이 없고 뇌가 없는 삶은... 외로운 늑대 2015-01-26 0 3769 265
6224 퍼온 글--맞춤법 정리 퍼온 글 2015-01-26 0 3335 260
6223 89,88,78 뇌과학연구소 2015-01-26 0 3940 268
6222 정부기관 , 현대차에 자료 요구 한듯 800만대 2015-01-26 0 3768 286
6221 총수는~~ 빨순 2015-01-26 0 5091 301
6220 결정 장애  !! --- 다시 태어나야 이 병을 고칠 수 있다 무속인 2015-01-26 0 4001 295
6219 신문고를 고문 도구로 쓰니까 이게 문제야 임직원 2015-01-26 1 3605 283
6218 돈벌이가 꽤 짭잘 !~!~ ES 2015-01-26 0 3413 312
6217 나 가진거 글로비스 주식 뿐,  재벌 3세 성공율은 8% 정도 밖에 숫골당 2015-01-26 0 3539 280

[first] <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