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601    추천:422 2015-08-07 23:51:27
이투데이---현대기아차, 올해 내수 점유율 70% 달성하나?… 3개월만에 반등

현대기아차, 올해 내수 점유율 70% 달성하나?… 3개월만에 반등



최종수정 2015-08-07 13:33 [이투데이 김범근 기자]



▲기아자동차의 'K5 MX(MODERN EXTREME)'(사진제공= 기아차)

현대기아차의 내수 점유율이 3개월만에 반등하면서 70%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의 지난 7월 내수시장 점유율은 68.9%로 전월보다 1.6% 포인트 상승했다. 현대기아차의 내수 점유율은 지난 4월 69.4%를 기록한 이래 5월 67.6%, 6월 67.3%로 계속 하락했다.



현대기아차로선 올해 내수 점유율 70% 달성을 위해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시기였다. 지난달 현대기아차의 내수 점유율 상승은 ‘아우’인 기아차가 이끌었다.



기아차는 7월 내수 점유율이 30.7%로 올해 들어 가장 높았다. 지난해 11월 30.7% 이후 8개월 만에 30%대를 회복했다.



기아차의 선전은 지난달 27일부터 본격 출고된 신형 K5가 견인했다. K5는 일부 구형 모델을 포함해 총 6447대가 판매됐다. 2013년 7월 7479대 이후 24개월만에 최다 판매 실적을 갈아치웠다.



K5의 계약대수는 6월 말부터 진행된 사전 계약을 포함, 지난달 말까지 총 1만1000여대를 기록중이다.



올해 1~7월 누계로 보면 현대기아차의 내수 점유율은 67.7%였다. 2013년 71.4%,를 기록한 이후 지난해 69.3%로 하락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지난달 5만9957대와 4만8202대를 팔아 각각 전년 동월 대비 각각 0.5%, 13.9% 늘었다.



한편, 지난 7월 수입차 신규등록 대수는 2만707대로 전년 동기 대비 14.3% 증가했다. 하지만 월간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던 6월의 2만4275대보다는 14.7% 감소해 하락세를 보였다. 올해 1∼7월 누적 등록 대수는 14만539대로 작년 같은 기간(11만2375대)보다 25.1% 늘었다.



김범근 기자 nova@etoday.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추천하기

2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76 사측은,  역시 한 수  위다 징계해고 2015-05-23 0 2988 372
7975 내가 당신 인생의 족쇄였나요? 귀하신 몸 2015-05-23 0 3033 435
7974 연합뉴스---산재 5년뒤 찾아온 극심한 통증…법원 "추가 산재" 법원 2015-05-23 0 2745 371
7973 데일리한국---재벌가 일감 몰아주기 백태 ③ 현대차그룹규제 회피 노력에도 '불씨' 여전 언론 2015-05-23 0 3098 369
7972 PIP 생들 이제 연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간부 2015-05-23 0 3078 359
7971 57년생, PIP 60 년대 출생자,,, 사측은 머리 써네 PIP 2015-05-23 0 3395 379
7970 두려움과 공포심에서 벗어 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5-05-23 0 3036 366
7969 그들은 기생충 들인가? 노조원 Q 2015-05-23 0 2961 370
7968 정말 한심한 자들 일반불이 2015-05-23 0 3000 381
7967 그들은 뭐든 지 두려워 하지 않아 복수 형제들 2015-05-23 0 2952 379
7966 머니위크---'연말정산 재정산' 체감조건 = 환급액 > 원천징수세액 기사 2015-05-23 0 2921 371
7965 노동뉴스---"원청인 현대차 상대 사내하청 노동자 파업은 불법 아니다" 기사 2015-05-22 0 2909 379
7964 경인일보---"국회의원들이 법을 잘못 만들었다" - 전기세 1800만원 억울하다며 법원 옥상서 자살소동 기사 2015-05-22 0 2971 360
7963 연말까지 돈 준다꼬? 돈만네 2015-05-22 0 3160 370
7962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죄가 아니라서... 작가 2015-05-22 0 3218 362
7961 너의 간사한 혀가 독을 옮겼고... 작가 2015-05-22 0 3542 417
7960 YTN---외환은행, 이번엔 직원 이메일까지 사찰 시도 방송 2015-05-22 0 2857 366
7959 각자 자기 목숨은 자기 것이니 역사학자 2015-05-22 0 3025 384
7958 연합뉴스---美맥도날드 주총 맞춰 '시급 15달러' 쟁취 대규모 시위(종합) 신문 2015-05-22 0 2962 385
7957 국민일보---반성의 아이콘’ 독일, 2차대전 러시아 전쟁포로 생존자에 피해보상키로 기사 2015-05-22 0 2941 383

[first] <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