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푸어 조회수: 2941    추천:440 2015-08-09 18:58:52
당신은,,, 현대차의 자발적 노예가 목표였습니까.

비싼 사교육비를 쳐들이고,

등록금에 허리가 휘는

대학을 나와바야,,,



자본.기술.생산 집약만을 시대의 사명으로 여기는

대기업의 노예로 살다.

결국은 닭튀기는 길을 걷게 되고...



나의 아파트 거품은,,,

평생을 은행 빚 갚다 월세로 뒈져야하는

자발적 푸어의 삶을 걸어왔고.



넘쳐나는 실업자들로 인하여

대기업들은 손쉬운 골라잡기.





갖은 스펙으로

무장한 우수한 인재들은 서로간의 값싼 가격을

이마빡에 붙힌채 덤핑 경쟁을 벌여야만 되는 것.





이는 우연이 아니라,

조금씩 치밀하게 다가와 지금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필연이었다는 말입니다.

 

대체, 당신들은,,,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그렇게 살아왔습니까.



대기업과 금융의

자발적 노예가 목표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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