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409    추천:430 2015-08-11 15:23:57
뉴스1---현대·기아차, 7月 러시아 베스트셀링카 1·2위 동시 석권

현대·기아차, 7月 러시아 베스트셀링카 1·2위 동시 석권



현대차 쏠라리스 1위·기아차 뉴 리오 2위



(서울=뉴스1) 류종은 기자 | 2015.08.11 11:37:54 송고



현대차 러시아 전략차종 "쏠라리스"와 기아차 러시아 전략 차종 "뉴 리오"(현대·기아차 제공)© News1 2015.08.11/뉴스1 © News1



현대·기아자동차의 현지전략 차종 쏠라리스와 뉴 리오가 지난달 러시아 시장에서 판매 1위와 2위를 각각 기록했다.



11일 유럽기업인연합회(AEB)에 따르면 현대차 쏠라리스(한국명 액센트)와 기아차 뉴 리오(한국명 프라이드)는 지난달 러시아 시장에서 각각 1만251대와 9151대가 판매되며 1, 2위를 차지했다. 현대기아차는 이번에 처음으로 경쟁차 라다의 '그란타'(9105대)를 앞질렀다.



쏠라리스는 지난해 같은달보다 473대 판매가 늘었으며, 뉴 리오는 같은 기간 2298대 판매가 증가했다. 러시아 시장에서는 2012년 1월 출시된 러시아 자동차 업체 라다의 그란타가 독주 체제를 유지해왔다. 그란타는 지난해 연간 15만2810대가 판매되며 쏠라리스와 뉴 리오를 4만~6만대 차로 따돌리며 러시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올들어 현대차 쏠라리스는 1월과 5월 그란타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기아차 뉴 리오는 올해 상반기 내내 3위를 차지했지만 하반기 첫 달 그란타를 제치고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1~7월 누적판매량에서도 현대차 쏠라리스(6만3953대)와 뉴 리오(5만1839대)는 1위 그란타(7만2678대)를 맹추격하고 있다. 남은 기간 판매량에 따라 누적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도 있다.



올해 1~7월 러시아 자동차 시장 전체 판매량은 91만3181대로, 지난해 동기 대비 35.3%가 급감했다. 쏠라리스와 뉴 리오는 판매량 감소폭을 최소화하며 그란타를 추격 중이다. 쏠라리스와 뉴 리오의 누적 판매 감소폭은 각각 2.1%, 4.1%를 보인 반면 그란타는 12.7% 감소했다.



쏠라리스와 뉴 리오의 활약에 현대·기아차의 지난달 시장 점유율은 19.5%로 전월 대비 0.8%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동월 합산점유율인 16.5%(현대차 8.0%, 기아차 8.5%) 보다는 3%포인트 높다.



한편 지난달 현대차는 전년 동월 보다 15.3% 감소한 1만2251대를 팔며 점유율 9.3%를, 기아차는 같은 기간 12.8% 줄어든 1만3346대를 판매하며 점유율 10.2%를 차지했다. 현대·기아차의 올해 누적 합산점유율은 19.8%(현대차 10.0%, 기아차 9.8%)로 20% 점유율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그간 러시아 전체 자동차 시장의 침체에도 쏠라리스와 뉴 리오 등 '현지차종'을 앞세운 판매 전략과 현지 공장 및 딜러 체제 유지 등 '역발상' 전략으로 선방해 왔다. 향후 러시아 시장이 정상화될 때 시장지배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지난달 타 경쟁업체의 경우 선두업체 라다(-25%)를 비롯해 르노(-35%), 토요타(-28%), 쉐보레(-26%), 폭스바겐(-34%), 닛산(-43%) 등으로 러시아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 업체들의 전년 대비 판매 감소폭은 현대·기아차의 2~3배 수준이다.









rje312@



추천하기

2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076 사측은,,,,일반사원을 복직시키고 부당해고를 말라~~ 양아치 2015-03-29 0 3604 322
7075 분식회계로 구속영장 청구! 조대따 2015-03-28 0 3372 316
7074 회장님,,, 존경합니다!! 도끼 2015-03-28 0 3473 330
7073 사기친거냐?  공모한게냐? 총쑤 2015-03-27 0 3220 319
7072 ZDNET KOREA---수입차 나와 ! 현대차, 강남 마케팅에 올인 보도 2015-03-27 0 3347 320
7071 사정기관이 벌 떼처럼 달려들어... 벌 떼 2015-03-27 0 3438 323
7070 러시아,브라질에 공장 짓자고 떠들어 댄 놈은 누구인가 ? 들불 2015-03-27 0 3439 320
7069 현기차의 사외이사 헷갈리우스 2015-03-27 0 3168 297
7068 헤럴드경제---현대차, 환율·실적우려에 ‘브레이크’ 보도 2015-03-27 0 2931 309
7067 한국정경신문---경제  CGS "현대차그룹 주가 부진은 무기력한 지배구조 탓" 보도 2015-03-27 0 2929 289
7066 현대차 울산하청지회 노노 갈등 갈수록 증폭 퍼온 글 2015-03-27 0 3294 315
7065 3.18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뭐하러 현대자동차 올려 했을까? 퍼온 글 2015-03-27 0 3301 314
7064 현대차 내수판매 부진 경영 실패에서 찾아야 한다 퍼온 글 2015-03-27 0 3059 306
7063 현대차 통상임금 합의 못 지킨다---윤여철 사기쳤나?? 퍼온 글 2015-03-27 0 3476 327
7062 The CEO Score Daily---현대차그룹, 2010년 이후 M&A에 5조원 투자…효과 '톡톡' 보도 2015-03-27 0 3343 293
7061 위클리오늘---공정위, 현대·기아차 부품 공급 국내·일본업체 5곳 적발 언론 2015-03-27 0 2974 299
7060 오토데일리---현대차 '일산 복합거점센터' 모습 드러내... 내년 3월 완공 예정 보도 2015-03-27 0 7143 351
7059 헤럴드경제---연초 이후 수익률 0%…오를만 하면 내리는 현대차 기사 2015-03-27 0 2935 331
7058 퍼온 글 퍼온 글 2015-03-27 0 2903 309
7057 퍼온 글 퍼온 글 2015-03-27 0 2828 308

[first] < [290]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