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26    추천:429 2015-08-20 09:48:45
에너지경제---4대그룹 불황 속 공격적 투자…현대차 10조 투자

4대그룹 불황 속 공격적 투자…현대차 10조 투자



최석재 기자sjjw@ekn.kr 2015.08.19 23:18:11



   4대그룹 불황 속 공격적 투자…현대차 10조 투자



[에너지경제 최석재 기자] 삼성, 현대차, SK, LG 등 4대 그룹이 장기 불황에도 상반기 투자를 공격적으로 늘렸다. 작년 동기에 비해 50% 이상 늘리며 30대 그룹의 투자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30대 그룹 투자 증가액의 74%를 차지할 만큼 공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9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가 국내 30대 그룹 266개 계열사의 상반기 투자 현황을 전수조사한 결과, 30대 그룹 중 18곳이 투자를 늘렸다. 이 중 삼성, 현대차, SK, LG 등 상위 4대 그룹이 투자 증가 트렌드를 견인했다.



이들 4대 그룹의 투자는 29조2715억원으로 50.4%나 급증했다. 금액으로는 9조845억원이 늘어나 30대 그룹 전체 증가액을 상회했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완성차·철강 등 주요 계열사의 투자가 일제히 늘어나 투자 규모가 삼성과 맞먹는 수준까지 확대됐다.



현대차그룹의 상반기 투자는 10조47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무려 222.0%나 급증했다. 삼성그룹은 10조3026억원으로 2조2418억원 증가해 현대차에 이어 두 번째로 증가액이 많았다. SK는 5조4646억원으로 5834억원 늘었고, LG는 3조4996억원으로 821억원 증가했다. 한화도 5369억원을 투자해 82.4%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외에 신세계, CJ, 금호아시아나, 영풍, 두산, 효성, 현대백화점 등 12개 그룹이 2000억원 넘는 투자를 집행했다. 이어 KCC, LS, OCI, 동부, 대우건설, 미래에셋 등의 순이다.



반면 현대중공업, 포스코, 롯데 등 11개 그룹은 투자가 줄었다. 업종별로 장기 불황을 겪는 조선·철강·정유 관련 기업이 대거 포함됐다. 한진, S-Oil, KT 등도 1000억원 이상 투자를 줄였다. 이어 GS, 대림, 현대, 동국제강도 투자를 줄였다.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에너지와 환경이 미래경제다>



최석재 기자



추천하기

44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36 현대차도 이건희의 유고 처럼 5-10 년내 이렇게 되겠지요 작두도사 2014-08-13 0 4053 200
4035 삼성 특별법--- 현대차도 예외가 아니다 일심일심일심 2014-08-13 0 3184 219
4034 일반직은 왜 이렇게 어리석은가? 헷갈리우스 2014-08-13 0 3281 258
4033 현대차도 삼성꼴 난다-- JTBC 9시 뉴스  8/11 보도 2014-08-13 0 3214 230
4032 지회가 있을 때 잘해 !!! 일반불이 2014-08-13 0 3497 197
4031 일반직지회를 활성화 해야 합니다 일반직 2014-08-13 0 3379 238
4030 타 회사에 다 빼앗길건데 , 다 세금 추징당할텐데 노조원 Q 2014-08-13 0 3438 264
4029 '넌,'  누굴~~ 환청 2014-08-12 0 3207 222
4028 일반사원의 정년을 58+2로 보장하라!! 소송왕 2014-08-12 0 3497 211
4027 많은 일반사원들이 참여하도록 착수금 0원, 성공보수 40%로 집단소송 2014-08-12 0 4120 228
4026 연비 소송단 "보상금액 너무 적어..소송 지속 300만 2014-08-12 0 3027 206
4025 일반사원은 간부사원취업규칙에 의거 보상되냐? 안되냐? 선심이냐 2014-08-12 0 3836 228
4024 미친 자를 pip퇴출프로그램에 보내 징계 해고하라!! 공범 2014-08-12 0 3923 237
4023 어용노조 쟁취 2014-08-11 0 3459 224
4022 협상 타결 안되면 지부장이 손도끼로 샛끼 손가락 안자르나? 일반직 2014-08-11 0 3722 207
4021 내부 고발로 부패를 척결합시다 내부 고발 2014-08-11 0 3519 213
4020 그들의 단체에 많이 후원하라고 합니다 요정들의 파티 2014-08-11 0 3061 218
4019 코너에 몰린 일반직은 끝까지 싸운다 일반직 2014-08-11 0 3445 219
4018 어느 길로 가란 말이냐? PIP 2014-08-11 0 3082 204
4017 이런 사실을 모르는가요? 내부 고발 2014-08-11 1 3642 231

[first] <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