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근조
조회수: 2789 추천:461
2015-08-23 14:46:50
2000년 3월 발생한 현대그룹 ‘왕자의 난’은
회장이라는 직함이
폭넓게 허용된 것으로 인해 갈등이 빚어진 곳도 있다.
2000년 3월 발생한 현대그룹 ‘왕자의 난’은
창업자(정주영 명예회장)와 두 아들(차남 정몽구 회장, 5남 정몽헌 회장)이
주요 등장인물이었는데
당시 두
정 회장은 자신이 그룹 대권을 이어받을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
회장이라는 직함을 오래 달아왔던 것(정몽구 회장은 80년대 중반부터 계열사에서 회장으로, 96년에는 그룹 회장으로 불렸고 정몽헌 회장은 98년부터 그룹 회장이라는 명칭을 써왔다)도
알게 모르게
회장 다툼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도 있다.
집안 싸움이 불거졌던 ~
추천하기
1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76
연내 타결 안되면 '세금폭탄'이 아니라 '환급폭탄'이 떨어진다 -하부영
퍼옴
2015-10-03
0
2503
499
10775
폭스바겐 노조간부 부패 추문이 현대차 노사관계에 주는 교훈
퍼옴
2015-10-03
0
2552
497
10774
연내 타결 안되면 '세금폭탄'이 아니라 '환급폭탄'이 떨어진다 -하부영
퍼옴
2015-10-03
0
3983
522
10773
매일경제---미국인 10명 중 6명 "폭스바겐 이외 업체도 조작 가능성"
기사
2015-10-03
0
2297
499
10772
스포츠서울---독일 교통장관 "독일 내 조작 차량 280 만 대
기사
2015-10-03
1
2377
493
10771
이상한 현대차?? 제대로 된 기업 맞나?
베테랑
2015-10-03
0
2611
501
10770
정 씨 일가도 이제 회사가 망할까 봐 두려워서 잠이 안 올텐데...
가라사대
2015-10-03
0
2556
507
10769
더팩트---뉴욕타임즈가 주목한 '베테랑', 美에서도 뜨겁다
기사
2015-10-03
0
2406
499
10768
제목: ☆마누라 판다고 광고☆
작가
2015-10-03
0
2407
507
10767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요●
작가
2015-10-03
0
2342
506
10766
■Wellbeing (Welldying) (Wellaging)■
작가
2015-10-03
0
2267
492
10765
연합뉴스---"50대에 재취업하려면 40대때 인맥관리가 결정적"
기사
2015-10-03
0
2279
481
10764
프레스바이플---MB 차명 소유? 다스, 372억 지급 美법원 판결 강제집행추진에 혼비백산
기사
2015-10-03
0
2412
505
10763
나도 할 수 있다
현대맨
2015-10-03
0
2266
481
10762
연합뉴스TV---요금 올리고 멋대로 자동결제..음원업체 '철퇴'<서울고법>
법원
2015-10-03
0
2445
495
10761
뉴스핌---물 건너온 임팔라, 현대차 아슬란 제쳤다
기사
2015-10-03
0
2320
505
10760
울산매일---현대차 노조, 위원장 임기 연장 포기
울산신문
2015-10-03
0
2686
530
10759
조선비즈---현대차, 中 현지전략차종 ‘밍투’ 3만6000대 리콜
기사
2015-10-03
0
2307
484
10758
[the300]---정의화, 러시아 현대차 방문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돼"
보도
2015-10-02
0
2323
502
10757
외국계 자동차공장으로는 부품생산부터 조립까지 전공정이 가능한 유일한 곳.
기사
2015-10-02
0
2327
487
[first]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