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근조 조회수: 2890    추천:466 2015-08-23 14:46:50
2000년 3월 발생한 현대그룹 ‘왕자의 난’은

회장이라는 직함이

폭넓게 허용된 것으로 인해 갈등이 빚어진 곳도 있다.

2000년 3월 발생한 현대그룹 ‘왕자의 난’은

창업자(정주영 명예회장)와 두 아들(차남 정몽구 회장, 5남 정몽헌 회장)이

주요 등장인물이었는데



당시 두

정 회장은 자신이 그룹 대권을 이어받을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



회장이라는 직함을 오래 달아왔던 것(정몽구 회장은 80년대 중반부터 계열사에서 회장으로, 96년에는 그룹 회장으로 불렸고 정몽헌 회장은 98년부터 그룹 회장이라는 명칭을 써왔다)도

알게 모르게

회장 다툼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도 있다.



집안 싸움이 불거졌던 ~



추천하기

13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196 중요~~총회 희망 장소를 8/29일 토 오후 2시 까지 희망 장소를 알려주세요 게시판 2015-08-28 0 2712 476
10195 데일리한국---현대차, 중국 토종車 무차별 공세에 배수진 쳤다' 일심일심일심 2015-08-28 0 2518 453
10194 국민일보---경제 히스토리] 현대차 적극 소통… ‘안티’까지 품는다 기사 2015-08-28 0 2479 448
10193 임금피크제, 전격합의 통큰 2015-08-28 0 2826 461
10192 왕 노무 임명 인사 명령 통보 총괄 회장 2015-08-28 0 2750 469
10191 일반직 노예들... 일만직 2015-08-28 0 2632 449
10190 한겨레---소비 활성화 대책은 현대차 살리기용? 길들이기용? 보도 2015-08-28 0 2490 438
10189 일반직 3 대가 망하리라~~ 뻐꾸기 알 2015-08-28 0 2517 429
10188 현기차의 미래 노조원 Q 2015-08-28 0 2469 425
10187 S A B C D 가 웬말이냐? 일반직의 소임이고 국민의 명령이다 이따위 2015-08-28 0 2548 426
10186 오마이뉴스---현대차그룹 "통큰 채용" 비정규직 문제 해결될까 보도 2015-08-28 0 2455 452
10185 뉴스웨이---중국 토종車 ‘폭풍성장’, 현대기아차 위협 보도 2015-08-28 0 2460 432
10184 중요 ~~~중국의 힘 !!! 선지자 2015-08-28 0 2463 454
10183 용기있는 팀장,지점장,영업지원과장님도 모십니다~ 통큰용기 2015-08-28 0 2604 444
10182 연합뉴스---중국 토종車 '샤오미되나'…현대차 중국서 고전 보도 2015-08-28 0 2278 441
10181 <소송위임장> 섭외하여  소송 전에 현대차의 실상을 발가벗겨** 현장21 2015-08-28 0 3482 442
10180 "사내에서 맞아본 적 있다" 폭력윗뷴 2015-08-28 0 2557 415
10179 퍼온 글---노조 리스크가 문제입니다. 퍼온 글 2015-08-28 0 2563 433
10178 소송은 누가 했나? 소송? 2015-08-28 0 2535 443
10177 한전 직원들... 현대차 2015-08-28 0 2746 449

[first] <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