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근조 조회수: 2915    추천:466 2015-08-23 14:46:50
2000년 3월 발생한 현대그룹 ‘왕자의 난’은

회장이라는 직함이

폭넓게 허용된 것으로 인해 갈등이 빚어진 곳도 있다.

2000년 3월 발생한 현대그룹 ‘왕자의 난’은

창업자(정주영 명예회장)와 두 아들(차남 정몽구 회장, 5남 정몽헌 회장)이

주요 등장인물이었는데



당시 두

정 회장은 자신이 그룹 대권을 이어받을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



회장이라는 직함을 오래 달아왔던 것(정몽구 회장은 80년대 중반부터 계열사에서 회장으로, 96년에는 그룹 회장으로 불렸고 정몽헌 회장은 98년부터 그룹 회장이라는 명칭을 써왔다)도

알게 모르게

회장 다툼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도 있다.



집안 싸움이 불거졌던 ~



추천하기

34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996 오너리스크, 현차만 주가가 빠져... 임직원 2015-01-15 0 3103 269
5995 구구<<~~,  몽몽<<~~의 소리는 ?? 개작두 2015-01-15 0 3547 267
5994 현대의 원시인들... XX 2015-01-15 0 3099 286
5993 통상임금 선고 D-1..현대차, 줄소송에 '진땀' 명판결 2015-01-15 0 3170 258
5992 현대차는,,,, 결단하라!! 일반 2015-01-15 0 3290 297
5991 상위 1% 엘리트 부장판사의 충언을 무시한 결과는... 선지자 2015-01-14 0 3816 261
5990 회사의 쪼다들은 이렇게 일한다 쪼다를 혼내는 사람 2015-01-15 0 3097 235
5989 90% 감자하면~~ 상한가 2015-01-14 0 3604 256
5988 이게 상장된 주식회사입니끼? 비극의 종말 2015-01-14 0 3963 234
5987 정씨일가와 다른 근심걱정 없는 행복한 생활 중 피해무 2015-01-14 0 3403 251
5986 현대차그룹,  거지 그룹으로 변질됐나? 회사에 당한 자 2015-01-14 0 3519 267
5985 경향신문---정몽구 부자 지분매각 불발 '후폭풍'..현대글로비스 시총 2조5000억 날렸다 보도 2015-01-14 0 3340 260
5984 아~아~ 머리 아파 !!! 일심일심일심 2015-01-14 0 3425 263
5983 자기 눈 자기가 찔렀다 선지자 2015-01-14 0 3351 248
5982 주가 조작 관련 내부 고발 이어질 듯 내부 고발 2015-01-14 0 3608 276
5981 조심! 조심! 또 조심! 선지자 2015-01-14 0 3312 243
5980 발목 잡혔나? 노무걸레들 2015-01-14 0 3221 233
5979 미국 재벌 후손들의 예를 들면... 계몽주의 2015-01-14 0 3488 256
5978 재벌 혈통의 이름으로 광고쟁이 2015-01-14 0 3165 243
5977 반신불구 근조 2015-01-14 0 3485 241

[first] <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