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동지 조회수: 2469    추천:456 2015-08-27 16:16:20
소송 참여=살 길이다!

pip동지 여러분

더운 날씨에 힘드셨지요

사측은,

오늘도 "어떠케 일반사원을 해고할까"에 온 사력을 다하고 있지요



이런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마침 대법원에서 낭보가 들리네요

역시,

죽으라는 법은 없는가 봅니다



그런데도,

사측의 사탕발림에 또 넘어 가는 우를 범해서는 아니되겠지요



예컨데,소송에 참여하지 않으면

1)pip에서 빼주겠다

2)너 만은 정년연장 되게끔 노력해 보겠다

3)하반기 인사고가 잘 줄께

요런 행위를 우린 꼼수라 부르지요



pip동지 여러분

우리가

사측의 꼼수와 유혹에 한두번 넘어 갔나요

이제는 정신 바짝 차리고 우리의 권리를 찾아야 합니다



그건....

일반사원 모두가 소송에 참여하는 것 뿐입니다!!



그래서, 노예생활에서 얼른 벗어 나자구요~~



추천하기

1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976 ceoscoredaily---현대차그룹, 순환출자 고리 해소에 최소 4조7000억 원 들어 보도 2015-08-17 0 2588 446
9975 연합뉴스---삼성전자·현대차 수익성 악화…"코스피 부진 원인" 기사 2015-08-17 0 2499 454
9974 퍼온 글---현대차의 몰락이 말도 안되는 소리일까? 퍼온 글 2015-08-17 0 3031 452
9973 연합뉴스---"총장 직선제 포기 안 돼"…부산대 교수, 투신 사망(종합) 기사 2015-08-17 0 2662 463
9972 퍼온 글---도요타 년봉 8000만원,BMW 년봉 7000만원,현대차 1억원 퍼온 글 2015-08-17 0 3292 445
9971 퍼온 글---현대차 상반기 승용차 내수 점유율(상용제외) 34%로 추락!! 퍼온 글 2015-08-17 0 2532 443
9970 날로 먹다!! 임금피크제 2015-08-17 0 3187 446
9969 한겨레---박정희와 미쓰비시와 나 기사 2015-08-16 0 2733 442
9968 퍼온 글---삼성전자,도요타 임금동결 퍼온 글 2015-08-16 0 2811 433
9967 이런 인생도 있다 작가 2015-08-16 0 2956 459
9966 쓰발 ~~~ 살아서 뭐 하노?  , 회사 생활 이제 종친다~ 똥 강아지 2015-08-16 0 5011 477
9965 퍼온 글---인사권을 남용한 징계절차에 의한 해고 처분은 위법하다고 한 사례 퍼온 글 2015-08-16 0 2969 465
9964 퍼온 글---부당해고 사례---대기발령(근로자 승소, 인사권 남용,징계) 퍼온 글 2015-08-15 0 3509 444
9963 사용자의 직무변경 처분이 부당노동행위인지 여부 대법원 2015-08-15 0 2785 425
9962 4회 연속 최하위 등급 징계 면직은 사용자의 인사권 남용이다 법원 2015-08-15 0 3191 435
9961 노무법인 가을---부당대기발령) 업무상 필요성 적은 인사권남용의 대기발령은 부당하다 퍼온 글 2015-08-15 0 2953 449
9960 익산인터넷뉴스---성명서] 대법원 판결도 아랑곳 하지 않는 kt는 법위에 군림하는 기업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8-15 0 2630 427
9959 헤럴드경제---대법원 <아파트 매매계약 파기시 해약금은 전체 계약금의 배> 법원 2015-08-15 0 2555 433
9958 퍼온 글---대법원 계약체결 ‘관리소장’이 했어도 권리 귀속주체는 ‘입대의’| 판례스크랩 퍼온 글 2015-08-15 0 2504 441
9957 쿠키뉴스---변협, ‘성공보수 무효’ 대법원 판결 헌법소원 제기 법원 2015-08-15 0 2586 426

[first]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