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법원
조회수: 2220 추천:448
2015-08-31 18:31:03
SBS---법원 "손주도 대물림된 빚 상속 포기 가능"
법원 "손주도 대물림된 빚 상속 포기 가능"
입력 : 2015.08.31 11:10|수정 : 2015.08.31 11:13
사망자가 남긴 빚의 상속을 자녀가 포기해 상속인이 된 손주(손자 또는 손녀)가 3개월 안에 포기 소송을 제기하면 빚을 갚지 않아도 된다는 법원 결정이 나왔습니다.
31일 전주지법에 따르면 군산지원 김상우 판사는 사망한 A씨의 채권자들이 손주 5명을 상대로 낸 채무소송과 관련해 손주들이 낸 '재산상속 포기 신청'을 최근 받아들였습니다.
즉 손주들이 상속을 포기하고 조부의 빚을 갚지 않아도 된다고 결정한 것입니다.
이번 결정은 "사망자가 남긴 채무를 자녀가 포기했다면 사망자의 배우자와 손주도 갚아야 할 책임이 있지만, 손주도 상속인임을 안 3개월 내에 상속 포기를 신청할 수 있다"는 대법원의 지난 6월 판결에 따른 것입니다.
A씨는 2010년 8월 빚 6억 4천만 원을 남긴 채 숨졌고 채권자들은 A씨의 배우자와 자녀 2명을 상대로 빌려준 돈을 돌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자녀 2명이 상속을 포기하자 다시 소송을 내 "자녀가 상속을 전부 포기한 경우 배우자와 손자·손녀가 공동 상속인이 된다"는 대법원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대법원은 손주도 자신이 상속인임을 명확하게 안 때로부터 3개월 내에 상속 포기 신청을 할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습니다.
손주들은 이에 따라 '상속 포기'를 법원에 신청, 상속 포기를 결정을 받아낸 것이라고 법원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출처 : SBS 뉴스 /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147381&plink=ORI&cooper=DAUM&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추천하기
1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76
연내 타결 안되면 '세금폭탄'이 아니라 '환급폭탄'이 떨어진다 -하부영
퍼옴
2015-10-03
0
2487
499
10775
폭스바겐 노조간부 부패 추문이 현대차 노사관계에 주는 교훈
퍼옴
2015-10-03
0
2537
497
10774
연내 타결 안되면 '세금폭탄'이 아니라 '환급폭탄'이 떨어진다 -하부영
퍼옴
2015-10-03
0
3968
522
10773
매일경제---미국인 10명 중 6명 "폭스바겐 이외 업체도 조작 가능성"
기사
2015-10-03
0
2282
499
10772
스포츠서울---독일 교통장관 "독일 내 조작 차량 280 만 대
기사
2015-10-03
1
2361
493
10771
이상한 현대차?? 제대로 된 기업 맞나?
베테랑
2015-10-03
0
2595
501
10770
정 씨 일가도 이제 회사가 망할까 봐 두려워서 잠이 안 올텐데...
가라사대
2015-10-03
0
2538
506
10769
더팩트---뉴욕타임즈가 주목한 '베테랑', 美에서도 뜨겁다
기사
2015-10-03
0
2388
498
10768
제목: ☆마누라 판다고 광고☆
작가
2015-10-03
0
2389
507
10767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요●
작가
2015-10-03
0
2325
506
10766
■Wellbeing (Welldying) (Wellaging)■
작가
2015-10-03
0
2251
492
10765
연합뉴스---"50대에 재취업하려면 40대때 인맥관리가 결정적"
기사
2015-10-03
0
2263
481
10764
프레스바이플---MB 차명 소유? 다스, 372억 지급 美법원 판결 강제집행추진에 혼비백산
기사
2015-10-03
0
2395
505
10763
나도 할 수 있다
현대맨
2015-10-03
0
2250
481
10762
연합뉴스TV---요금 올리고 멋대로 자동결제..음원업체 '철퇴'<서울고법>
법원
2015-10-03
0
2429
495
10761
뉴스핌---물 건너온 임팔라, 현대차 아슬란 제쳤다
기사
2015-10-03
0
2303
504
10760
울산매일---현대차 노조, 위원장 임기 연장 포기
울산신문
2015-10-03
0
2667
529
10759
조선비즈---현대차, 中 현지전략차종 ‘밍투’ 3만6000대 리콜
기사
2015-10-03
0
2291
483
10758
[the300]---정의화, 러시아 현대차 방문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돼"
보도
2015-10-02
0
2304
502
10757
외국계 자동차공장으로는 부품생산부터 조립까지 전공정이 가능한 유일한 곳.
기사
2015-10-02
0
2308
487
[first]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