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정년전해고 조회수: 3085    추천:462 2015-09-01 16:41:49
현대차 간부노조 "정년 차별대우 받는다", 인권위 진정

간부노조, "대리급 이하는 정년 60세이나 과장급 이상은 58세로 차별대우 받고 있다"



현대자동차 과장급 이상 간부 사원들로 구성된 노동조합이 정년과 연·월차 규정에 대리급 이하 직원과 차별 대우받고 있다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



현대차 일반직지회(간부노조)는 지난 31일 간부사원 취업규칙을 별도로 제정해 대리급 이하 직원과 차별대우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진정서를 인권위에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간부노조는 진정서에 "현대차는 하나의 사업장에서 일반직 과장급 이상, 연구직 선임연구원 이상, 생산직 기장 이상의 근로자는 간부사원이라 명칭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취업규칙을 제정했다"며 "이는 다수의 불이익한 내용을 갖고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현재 현대차에선 일반직 과장급 이상은 노조 가입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노조 조합원이던 일반직 사원도 과장으로 승진하면 자동으로 조합원 자격을 잃게 된다.



조합원 자격을 갖고 있는 대리급 이하 사원들은 현대차 노조가 사측과 맺은 단체협약과 일반 취업규칙을 적용받지만 간부 사원들은 별도의 취업규칙을 적용받는다.



이에 간부노조는 "대리급 이하 사원들은 단체협약과 일반 취업규칙으로 사실상 60세(58이후 2년 연장)의 정년을 보장 받는다"며 "하지만 간부 사원은 별도의 취업규칙으로 정년이 58세인데, 이것은 명백히 차별적 대우"라고 주장했다.<퍼옴>



추천하기

2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536 일반직지회의  위대한 업적!!   그리고,,,총수는  응답하라~ 해고하라 2015-04-22 0 3435 348
7535 pip퇴출  교육을 시켰나~~~ 석궁 2015-04-21 0 3877 330
7534 2015년 4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드립니다 사무장 2015-04-21 0 4921 362
7533 법인카드 불법사용,, 경리는 눈 감아주겠지!! 횡령2 2015-04-21 0 3526 376
7532 꼼수는 결국 망한다! 근조 2015-04-21 0 3161 332
7531 조선일보---속도내는 재계 지배구조 개편…현대차 그룹은 어떻게? 보도 2015-04-21 0 3033 335
7530 SBSCNBC---[단독] '현대차 품은' 삼성동 뛰니, 뚝섬이 울상 보도 2015-04-21 0 3126 333
7529 퍼온 글---현대차 한전 부지, 지역이기주의에 ‘발목’…항로 ‘안개 속’ 퍼온 글 2015-04-21 0 3124 333
7528 해고사유 총파업 2015-04-21 0 3597 339
7527 패자와 승자 계몽주의 2015-04-21 0 3206 336
7526 언제 조사받고 깡그리 감옥에 가나?? 이따위 2015-04-21 0 3132 325
7525 오토헤럴드---상하이 점령군 폭스바겐에 현대차 선전포고 보도 2015-04-20 0 3027 337
7524 연합뉴스---삼성·현대차 이어 SK까지…지배구조 개편 '바람' 언론 2015-04-20 0 2895 324
7523 법원에 변론재개의무가 인정되는 경우  판례 소개 퍼온 글 2015-04-20 0 3187 384
7522 연합뉴스---대법 "항소이유서 제출했는데 변론종결은 위법" 보도 2015-04-20 0 2907 318
7521 퍼온 글---변론종결 후 새로 선임된 변호인이 변론재개신청하였으나 불허한 경우 그것이 위법한지? 퍼온 글 2015-04-20 0 3258 335
7520 퍼온 글---[최신판결/대법원] 변론재개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 위법하다고 판단한 사례  최신판결 / 《법원이야기》 퍼온 글 2015-04-20 0 3021 389
7519 머니투데이---대법 "변론재개 요청 무시한 판결, 다시 심리해야" 보도 2015-04-20 0 2864 342
7518 연합뉴스---눈치보는 '미생' 한국인…70% "휴가 열흘도 못가" 언론 2015-04-20 0 2932 332
7517 경향신문---전통의 '굴뚝주' 지고, 화장품·음식료·제약 뜨고.. 시총 상위주 60% '세대교체' 언론 2015-04-20 0 3336 338

[first] < [267] [268] [269] [270] [271] [272] [273] [274] [275] [2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