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272    추천:451 2015-09-02 00:44:30
MK뉴스---위기의 현대차 “중국서 정공법으로 돌파하겠다”

위기의 현대차 “중국서 정공법으로 돌파하겠다”



신형 투싼, K5 앞세워 中대륙 ‘9월 대공세’  



기사입력 2015.09.01 16:11:33

 

현대기아차가 중국에서 신형 투싼, K5 등 신차를 앞세워 ‘9월 대공세’에 나선다.



중국 자동차 판매에서 9월은 절대적 승부처로 꼽힌다. 중추절(9월26일), 국경절(10월1일~7일) 등 명절을 앞두고 차 판매가 급증하는 시기로 각 메이커들의 신차 출시도 이 시기에 집중된다. 지난해 판매 실적을 보면 현대차는 8월에 8만4000대를 팔고 9월에 9만5000대를 팔아 13% 판매가 늘었다. 기아차도 21% 신장됐다.



올해는 이 정도 증가률로는 좋은 평가를 받기 아렵다. 기저효과 때문이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내리 4개월째 월 두자릿수대 판매 감소를 기록해 실적이 사상 최저 수준까지 내려왔다. 8월 중국 판매 실적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큰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1일 발표된 현대차 8월 전체 해외판매 실적을 보면 해외판매는 7월보다 2만대 가량 증가했다. 중국 시장 판매 감소세 완화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기아차는 성수기 신차 판매를 극대화하기 위해 중국 공장 출고 물량을 전략적으로 줄이는 바람에 오히려 7월보다 감소했다. 따라서 9월에 판매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이고 그 폭 또한 매우 커야 국면 전환의 동력이 생겨난다고 할 수 있다.



9월 대전의 전면에 나설 후보는 2종의 신차다. 현대차는 5일 중국에 신형 투싼을 출시한다. 지난 4월 국내에서 처음 출시된 신형 투싼은 당초 10월께 중국에 선보일 예정이었지만 9월 영업의 중대성을 감안해 출시를 앞당겼다. SUV 열풍에 대응하는 카드다.



기아차는 신형 K5를 9월 중순께 중국에 내놓는다.

신형 K5가 국내에 출시된 것은 지난 7월로 신차를 두달 만에 해외시장에 내놓는 것은 이례적이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 5만1098대, 해외 31만8694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보다 3.3% 증가한 총 36만9792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국내 4만1740대, 해외 15만4242대 등 총 19만5,982대를 판매했다. K5 등의 선전으로 국내 판매는 전년보다 15.9% 늘었으나 해외판매가 15% 줄어들면서 전체 판매는 -9.9% 감소했다.



[노원명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추천하기

7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56 <줄소송>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똥물 2015-12-28 0 2595 545
11555 멍멍 총수집앞 2015-12-28 0 2298 572
11554 \\\ 부자를 법대로 하리... 법대로 하리 2015-12-28 0 2387 571
11553 조석래 , 이 친구도 감옥가기 전에 이리 오너라~~ 긴다마 2015-12-28 0 2406 546
11552 '탈세·배임'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불구속 기소 연합뉴스 2015-12-28 0 2149 540
11551 여기 모여라~~ ㅠ ㅠ... 후후 2015-12-28 0 2225 539
11550 일반사원은, 뭐가 그리  두려운지~~~ 끝물57년 2015-12-28 0 2273 524
11549 ‘(정몽구의) 노예냐’고 하던데, 일반노예 2015-12-28 0 2224 556
11548 중요~~현대차 정 회장 집앞 지키는‘수상한 남자들’ 한겨레 2015-12-28 0 2201 536
11547 현대의 원시인들... 긴다마 2015-12-28 0 2143 529
11546 중요~~[판결로 본 2015년] 올해 키워드는 사회통념상 합리성, 오락가락 해고요건, 그리고 신의칙 매일노동뉴스 2015-12-28 0 2127 530
11545 ['일반해고 지침' 긴급 좌담회'] 한국경제 2015-12-28 0 2179 539
11544 생생과학] 나이 들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 이유는? KBS 2015-12-28 1 2128 513
11543 법원 "공무원노조 산하지부 독자 탈퇴, 절차적 하자 없다" 매일노동뉴스 2015-12-28 0 2019 503
11542 법원 "졸음운전으로 통학버스 사고...공무상 재해 일부 인정" YTN 2015-12-28 0 2092 527
11541 법원 “통학버스 사고로 목 디스크…공무상 재해 인정” KBS 2015-12-28 0 2006 522
11540 수입차 수입액, 국내 3사 수출액 추월 디지털타임스 2015-12-28 0 2035 499
11539 회사 비판 웹툰’ 올렸다고 쫓겨난 권성민 MBC피디에 고법도 “해고 무효” 한겨레신문 2015-12-28 1 2207 530
11538 퍼온 글--이메일 해고 통보도 서면 통지로서 유효하다---대법원 판결 퍼온 글 2015-12-28 0 2131 527
11537 세월호 유족 비하글 트위터 올린 공공기관 간부···법원 “해고 사유는 안돼” 경향신문 2015-12-28 0 2064 536

[first] <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