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488    추천:455 2015-09-02 00:47:37
오토모닝---현대차그룹, ‘청년고용지원센터’ 출범

현대차그룹, ‘청년고용지원센터’ 출범



정영창 기자2015.09.01 19:43:28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차그룹은 양재동 본사에 청년 고용 확대를 위한 ‘청년고용지원센터’를 출범한다고 1일 밝혔다.



청년고용지원센터는 지난 8월 27일 발표한 ‘현대차그룹 청년 채용 및 취업 지원 방안’을 시행하는 전담기구로써 청년들의 채용 및 취업, 창업을 위한 구체적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그룹 내 채용, 교육, 인턴 등을 담당하는 실무 전문가들과 협력업체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담당자들을 센터에 합류시키고, 향후 추가인원 필요 시에도 그룹 내 다양한 전문인력들을 적극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청년고용지원센터의 주요 추진사업은 △청년 취업과 창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그룹 해외 인턴제 시행 지원 △청년 고용 확대를 위한 교육기관(대학, 마이스터고 등)과의 협력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 프로그램 협업 등이 포함된다.



먼저 청년고용지원센터는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고용 디딤돌’의 주관 기관인 ‘자동차 부품산업진흥재단’과 협력해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 안을 수립한다. ‘고용 디딤돌’은 청년 구직자들의 실질적 채용을 돕고 협력사에 우수한 인력을 제공, 인력의 불균형 공급을 해소하기 위해 2016년부터 도입되는 제도다.



또한 미국, 유럽 등 해외법인에서 2018년까지 3년간 650명, 2020년까지 5년간 최대 1,100명 규모로 운영할 예정인 해외 인턴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해당 법인들과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해당 국가의 법ㆍ제도적 환경, 현지 상황 등을 검토해 성공적으로 제도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밖에도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및 그룹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창업 희망자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하여, 창업 지원의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한다.



또한 청년 고용 확대를 위한 사회 맞춤형 대학 학과, 마이스터고 등 주요 교육기관과의 협력강화 창구로서 그룹사 및 협력사 구인 정보 관리를 전담할 계획이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추천하기

16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576 컨슈머타임즈---현대·기아차 ‘中 정비부문 만족도’ 나란히 상위권 보도 2015-08-02 0 2657 456
9575 이제 남은 건 중국에서 천억원 이상의 벌금만 남았다 선지자 2015-08-02 0 2637 448
9574 아시아투데이---현대차인도법인 질주 계속, 7월 25%p 판매 증가 보도 2015-08-02 0 2651 465
9573 연합뉴스---글로벌 車업체 20여곳 스페인서 과징금…현대차 포함 보도 2015-08-02 0 2513 459
9572 게시판 선지 능력 대단하다 !!~~ 유럽에 과징금 맞는다는 것도 맞혔다 정재암 2015-08-02 0 2644 453
9571 미아리에 돗자리 까쓔~~ 도사 2015-08-02 0 3313 462
9570 현기차, 판매 시장 정보 담합 이유로 100억원 정도 과징금 ~~ 아뿔싸 2015-08-02 0 2527 434
9569 세계 각국에서 벌금을 내는 게 이게 글로벌 경영이냐? 글로벌 경영 2015-08-02 0 2621 444
9568 조선비즈---현대차 포함 글로벌 車업체 20여곳 스페인서 과징금 보도 2015-08-02 0 2496 434
9567 내 인생이 5년 째 꼬여 버렸다 회사에 당한 자 2015-08-02 0 2729 441
9566 달걀세례 킬러 2015-08-02 0 2617 435
9565 현대차의 "5적"  갑자기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다 암살 2015-08-02 0 2952 434
9564 롯데, 알 수 없는 의문의 기업이 되다 헷갈리우스 2015-08-01 0 2814 430
9563 그렇게 한국에서 사라질 듯 정재암 2015-08-01 0 2689 433
9562 인연을 완전히 끊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반 롯데 2015-08-01 0 2788 433
9561 LG, 구자경 회장을 본받아라 일반직 2015-08-01 0 2929 436
9560 동아일보---다시 주목받는 구자경 ‘無慾 경영’ 기사 2015-08-01 0 2538 445
9559 앞으로 한국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경제 민주화 2015-08-01 0 2629 463
9558 재벌 사면  취소 경제 민주화 2015-08-01 0 2702 420
9557 자기가 언제 죽을 지 모르기 때문이다 선지자 2015-08-01 0 2612 435

[first] <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