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2415    추천:454 2015-09-03 09:52:35
중국 항일 승전 기념식과 열병식

중국 항일 승전 기념일 9월3일은 미국 미주리함에서 일본 외상이

맥아더 장군 앞에서 항복 서명 한 날 (9월2일)  다음 날인데,

결국은 미국이 일본에 원폭 2발에 항복한 것은 만인이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중국 항일 전승식에 박통이 참석한다??



중국 인민군, 모택동 군대는  

항일 투쟁에 10% 쓰면서 싸우는 척하고

장개석 군대와 싸우는데 20% 전력을 쓰고

향후 중국 통일을 위해서 자기 공산당 키우는데(중국 국민들 포섭) 70 % 전력을 썼는데



장개석 군대는 미국의 무한한 항일 전쟁용 군사 물자를

자기 군부내 군벌의 엄청난 부패로 대부분 사적으로 따로 빼돌렸고,

모택동 군대와 싸우는데 전력 물자를 다 소진해버렸고

실제로 중국군의 항일 전력은 별로 없다



중국의 당시 5억 인구의 항일 전력은 우리처럼

(당시 우리는 남북한 합쳐서 2천7백만명 정도 뿐이었는데도 )



안중근

이봉창

윤봉길

전국적인 3.1 독립 만세운동(중국, 조그만 5.4운동??--그것도 3.1운동을 본받아서)

......

이런 항일 투쟁 역사가 없다



그래서, 이번 항일 승전 군사 프레이드는 사기 연극이다

즉, 중국의 향후 군사적 입지를 늘리기 위한 시위와 홍보전이다



그런 곳에 바뀐애가 가다니...

역사 의식 없는 박근령과 비슷하네

(일본은 위안부 문제 사과할 필요 없다, 한국 자체내에서 해결해라.

한국은 자꾸 일본에게 과거사 사과 요청해서는 안된다고 말한 여동생)



아버지 박정희 (만주 일본 육사 출신--육사 1등 졸업해서 졸업식날

청나라 마지막 황제, 푸이 한테서 금도금 시계를 선물 받음) 는

당시 일본 만주군 소속으로서 군 임무는 항일 조선 독립군 토벌 작전 담당이었다



그래서, 아버지의 과거사를 봐서는 이따위 사이비 중국 항일 승전 기념식에

군사굴기 들러리용으로 참석해서는 절대로 안되지...



추천하기

27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96 검찰의 비자금 수사! 구속수사 2015-04-15 0 2849 340
7395 큰 탐욕의 결과 비극의 종말 2015-04-15 0 2963 353
7394 비자금 대처법 망치 2015-04-14 0 2965 333
7393 총수는,,,, 측근을 조심하라~~ 협박 2015-04-14 0 2916 340
7392 비난하면서... 퍼온 글 2015-04-14 0 3028 347
7391 썩어빠진 콩가루 같은 회사 왈가왈부 2015-04-14 0 3399 382
7390 일반직 정년에 목숨 내 놓겠다!! 폭로 2015-04-14 0 3176 381
7389 장난감 (완구) 같은 이런 말... 작가 2015-04-14 0 3159 331
7388 USB 하나면 회사 날아간다 내부 고발 2015-04-14 0 3014 313
7387 남을 음해하거나 골탕 먹이는 성격은 아니지만,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4 0 3312 367
7386 내가 감옥에 가면... 비밀장부 연곷이 필 무렵 2015-04-14 0 3178 326
7385 SBS---부하직원 돈 상납받은 경찰서장…법원 "해임 정당" 언론 2015-04-14 0 2897 341
7384 "돈 좀 내라 !" 칼날 2015-04-14 0 3013 347
7383 자기 팔자를 알고 자기 본업에 충실해야 연꽃이 필 무렵 2015-04-14 0 2912 320
7382 세계파이낸스---[종목톡톡]현대차, 1Q 부진 불가피…반등은 4Q부터<세계파이낸스> 뉴스 2015-04-14 0 3072 328
7381 국제뉴스---현대차 목표주가 23만→20만원 하향...노사갈등 앞둬 기사 2015-04-14 0 3067 313
7380 현대차의 비자금 토대인가? 약탈과살인 2015-04-13 0 3339 323
7379 뉴스웨이---이노근 의원 “대법원 연간 3만7652건 상고 처리…대국민 사법서비스 질 저하 심각해” 기사 2015-04-13 0 2868 311
7378 연합뉴스---대법원 계류 2년 넘긴 사건 615건…최장 계류 8년 기사 2015-04-13 0 2830 317
7377 법률신문---상고제도 개편 절실"… '2년 이상 계류' 대법원 사건 615건 달해8년 넘게 '낮잠 중'인 사건도 기사 2015-04-13 0 2927 324

[first] <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