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351    추천:460 2015-09-03 15:05:45
퍼온 글---서울경제---자동차] 8월 해외공장별 판매량 업데이트 - 한투

자동차] 8월 해외공장별 판매량 업데이트 - 한투



서울경제 | 15.09.03 14:54



예상대로 8월 해외공장판매는 중국에서 온도차가 발생했다. 현대차는 8월에 중국에서 70,100대를 판매해 판매 감소폭이 7월 -32.4%에서 8월 -16.6%로 줄어든 반면, 기아차는 8월 26,008대를 판매해 감소폭이 7월 -33.3%에서 8월 -44.7%로 확대됐다.



가격할인과 재고조정이 한 박자 늦게 이뤄졌기 때문으로 판단한다. 이 밖에도 전년도와 휴가기간의 차이로 현대차 터키공장의 영업일수가 7일 증가한 반면 기아차 슬로바키아 공장의 영업일수가 3일 감소한 점도 판매량 차이에 기여했다.



최근 자동차 주가가 환율 여건 개선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을 보였으나 중국에 대한 우려가 추가 상승을 가로막고 있다(9/2 ‘8월 판매-환율 놀음 속 중국에 대한 해답 찾기’ 참조). 우리는 중국에서 가격할인과 신차출시로 감소폭이 점차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중국에서 8월 가격 할인과 9월 투싼 출시로 판매 감소세 완화가 예상되는 현대차에 단기적으로 더 주목할 시점이다.



< 본 정보는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서 제공하는 투자판단의 참고사항입니다. >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추천하기

7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456 이게 인간 세상살이다 일만직 2015-12-16 0 2300 544
11455 수소차, 현수소차, 현대가 일본과의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인프라부터 제대로 마련해야 재경일보 2015-12-16 1 2294 547
11454 “세계인 공감할 현대차만의 스토리 나온다” 중앙일보 2015-12-16 1 2200 556
11453 현대․기아차 내년에 국내외서 830만대 판매 교통신문 2015-12-16 1 2168 536
11452 “내년도 힘겨운 한해될 것, 현기차 변화 꾀해야”…정몽구 회장 위기감 표출 국민일보 2015-12-15 0 2159 527
11451 해외법인장 불러모은 정몽구 회장, 현대차그룹 2016년 '3대 과제' 제시 파이낸셜뉴스 2015-12-15 0 2179 564
11450 MK,현기차 내년 판매목표는 8,437,000 대로 추진할 것 총괄 회장 2015-12-15 0 2176 510
11449 너나 잘 해!,똥 뀐 놈이 성낸다더니..너만 잘하면 만사무탈이다 아사리 판 2015-12-15 0 2516 542
11448 내년엔 무엇으로 "짝퉁 애국"을 하나? 짝퉁 애국 2015-12-15 0 2138 520
11447 '안티 네티즌' 만난 현대차 "에어백 차별 없앴습니다" SBSCNBC 2015-12-15 0 2141 535
11446 퍼온 글---현대차 회장놈 누구야?회사 깨끗하게 다 말아먹었군화 퍼온 글 2015-12-15 0 2182 519
11445 퍼온 글---(이데일리)"정몽구 회장 내년에도 어렵다". 퍼온 글 2015-12-15 0 2125 528
11444 올 네 번째 희망퇴직,사원 대리급90 %전멸,부서 통폐합 짝퉁 미래 2015-12-15 0 2201 505
11443 고용노동부에서 "임금피크제 모범기업"사례로 선정되기도... 일반해고 2015-12-15 3 2154 499
11442 "권력자에게 쓴소리를 하다가 나갈 때는 웃으면서 간다" 계몽주의 2015-12-15 0 2167 515
11441 중요~~두산인프라코어 20대 사원 ‘명퇴가 미래다’ 한겨레 2015-12-15 0 2127 508
11440 20대에도 명퇴당한다 이게 좋은 직장이냐??? 이따위 2015-12-15 0 2196 507
11439 남녀 임금격차 → 연금격차 → 여성노인 빈곤으로 한겨레 2015-12-15 0 2154 535
11438 "밀린 임금 내놔" 건물 옥상서 근로자 4명 항의 시위 SBS 2015-12-15 0 2177 524
11437 이재현 CJ 회장, 징역 2년 6개월 실형…법원 "죄책 무거워" OSEN 2015-12-15 2 2094 517

[first]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