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통큰사기 조회수: 2633    추천:460 2015-09-07 19:04:17
"우리형이 현대차 사장인데" 취업사기 친동생 구속기소

울산지검 특수부는 대기업 대표이사인 친형을 내세워 취업 알선 명목으로 수억원을 가로챈 윤모 씨(41)를 구속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2013년 2월부터 조기축구회 회원 등 지인을 상대로 “형에게 부탁해 현대차 하청업체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사례비로 1000만~2000만원을 받는 등 모두 23명으로부터 3억7600만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를 받고 있다.



도박 빚 독촉에 시달렸던 윤씨는 피해자들을 속이기 위해 취업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처럼 허위 문자메시지를 보내거나 이력서를 준비시키는 등 거짓말을 반복했으나 결국 심적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검찰에 자수했다.



검찰 관계자는 “특정인의 취업을 부탁하거나 실제 취업에 성공시킨 적은 없었다. 윤씨 개인 비리로 현대차와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펌>



추천하기

1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976 ceoscoredaily---현대차그룹, 순환출자 고리 해소에 최소 4조7000억 원 들어 보도 2015-08-17 0 2448 440
9975 연합뉴스---삼성전자·현대차 수익성 악화…"코스피 부진 원인" 기사 2015-08-17 0 2359 448
9974 퍼온 글---현대차의 몰락이 말도 안되는 소리일까? 퍼온 글 2015-08-17 0 2891 447
9973 연합뉴스---"총장 직선제 포기 안 돼"…부산대 교수, 투신 사망(종합) 기사 2015-08-17 0 2524 458
9972 퍼온 글---도요타 년봉 8000만원,BMW 년봉 7000만원,현대차 1억원 퍼온 글 2015-08-17 0 3155 440
9971 퍼온 글---현대차 상반기 승용차 내수 점유율(상용제외) 34%로 추락!! 퍼온 글 2015-08-17 0 2395 438
9970 날로 먹다!! 임금피크제 2015-08-17 0 3049 442
9969 한겨레---박정희와 미쓰비시와 나 기사 2015-08-16 0 2591 438
9968 퍼온 글---삼성전자,도요타 임금동결 퍼온 글 2015-08-16 0 2671 428
9967 이런 인생도 있다 작가 2015-08-16 0 2817 454
9966 쓰발 ~~~ 살아서 뭐 하노?  , 회사 생활 이제 종친다~ 똥 강아지 2015-08-16 0 4874 471
9965 퍼온 글---인사권을 남용한 징계절차에 의한 해고 처분은 위법하다고 한 사례 퍼온 글 2015-08-16 0 2818 460
9964 퍼온 글---부당해고 사례---대기발령(근로자 승소, 인사권 남용,징계) 퍼온 글 2015-08-15 0 3365 439
9963 사용자의 직무변경 처분이 부당노동행위인지 여부 대법원 2015-08-15 0 2639 418
9962 4회 연속 최하위 등급 징계 면직은 사용자의 인사권 남용이다 법원 2015-08-15 0 3052 430
9961 노무법인 가을---부당대기발령) 업무상 필요성 적은 인사권남용의 대기발령은 부당하다 퍼온 글 2015-08-15 0 2811 445
9960 익산인터넷뉴스---성명서] 대법원 판결도 아랑곳 하지 않는 kt는 법위에 군림하는 기업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8-15 0 2491 423
9959 헤럴드경제---대법원 <아파트 매매계약 파기시 해약금은 전체 계약금의 배> 법원 2015-08-15 0 2415 428
9958 퍼온 글---대법원 계약체결 ‘관리소장’이 했어도 권리 귀속주체는 ‘입대의’| 판례스크랩 퍼온 글 2015-08-15 0 2369 436
9957 쿠키뉴스---변협, ‘성공보수 무효’ 대법원 판결 헌법소원 제기 법원 2015-08-15 0 2450 421

[first]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