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통큰사기 조회수: 2621    추천:460 2015-09-07 19:04:17
"우리형이 현대차 사장인데" 취업사기 친동생 구속기소

울산지검 특수부는 대기업 대표이사인 친형을 내세워 취업 알선 명목으로 수억원을 가로챈 윤모 씨(41)를 구속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2013년 2월부터 조기축구회 회원 등 지인을 상대로 “형에게 부탁해 현대차 하청업체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사례비로 1000만~2000만원을 받는 등 모두 23명으로부터 3억7600만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를 받고 있다.



도박 빚 독촉에 시달렸던 윤씨는 피해자들을 속이기 위해 취업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처럼 허위 문자메시지를 보내거나 이력서를 준비시키는 등 거짓말을 반복했으나 결국 심적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검찰에 자수했다.



검찰 관계자는 “특정인의 취업을 부탁하거나 실제 취업에 성공시킨 적은 없었다. 윤씨 개인 비리로 현대차와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펌>



추천하기

25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36 "늑장재판은 오심보다 더 큰 해악".. 고문 2015-05-14 0 2823 374
7835 렉서스와 아슬란은 50년 차이 ??? 광고쟁이 2015-05-14 0 3192 380
7834 왕 중역을 집에 보내야만~ 총수윗분 2015-05-14 0 2909 389
7833 아시아경제---설땅 좁아지는 국내공장…해외공장 개입나선 현대차노조 보도 2015-05-14 0 2856 408
7832 ""축'''  승소판결,  pip는 해고프로그램이다!! 살인마 2015-05-14 0 3106 378
7831 <징벌적소송> 팀장,지점장,담당중역의 아파트를 압류하다!! 또 다른소송 2015-05-14 0 3166 390
7830 나의 묘비 명은? 퍼온 글 2015-05-14 0 3039 384
7829 묘비 명 퍼온 글 2015-05-14 0 2906 368
7828 청춘을 청춘에게 작가 2015-05-14 0 3143 388
7827 회의할 때 검증하는 능력 직원 2015-05-14 0 2932 377
7826 뇌가 가장 좋은 나이는 ? 타이밍 2015-05-14 0 3275 367
7825 불쌍한 일반직의 모습과 같다 일반직 2015-05-14 0 2975 369
7824 독일 레지스탕스 기념비 비문 작가 2015-05-13 0 4742 402
7823 일반직 어절려나? 숫골당 2015-05-13 0 3000 374
7822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즉각 날리는 법 근조 2015-05-13 0 3129 352
7821 머니투데이---현대차 노조 "해외 생산 물량도 노조 동의 받으라 보도 2015-05-13 0 2682 365
7820 오늘부터 산삼 보약 먹고 건강을 챙기자 65세 2015-05-13 0 2978 357
7819 지부, 정년 65 세 요구 ?? 정년 65세 2015-05-13 0 2857 389
7818 도요타 65 세 정년 = 현대차 정년 65 세 글로벌 회사 2015-05-13 0 3347 378
7817 pip부당해고에 맞서 소송한 결과 승소판결 받았네요~~ 경축 2015-05-13 0 3241 373

[first] <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26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