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반 윤씨 |
조회수: 2519 추천:442 |
2015-09-08 22:3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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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갑한은 이 말을 들어라 |
윤갑한은 사내 이사로 재직하면서
정몽구의 한전부지 입찰가 10조5,500억원을
마구 저지르는 전횡을 막지도 못한 자가
무슨 입이 있다고 노조가 파업을 하면
회사 이미지가 어떻고,
고객이 돌아선다는 등의 말로
입방아를 찢나?
한전부지 입찰 때문에
주주가 얼마나 큰 피해를 보고,
얼마나 많은 안티 팬을 양성했고,
회사 이미지에 먹칠을 했냐??
또, 네 동생이 현대차의 사장이라는
네 지위를 이용하여 사기 행각 때문에
연일 이런 나쁜 뉴스가 톱 기사에 오르고
회사에 악 영향을 끼친 일은
네 머리로는 생각이 안 되나?
그리고, 20-30년 동안 회사에 청춘을 바친
일반직들에게 배신하고,
일반직을 포함한 노조원들에게
부당 노동 행위를 밥 먹듯이 하던 자가
반성은 커녕, 회사를 누비면서
노사 타협을 시도한다??
지나가는 소도 웃을 짓이다
네가 사내 이사를 잘못한 죄,
동생이 너의 지위를 이용하여
회사 명예를 실추한 일이
이 회사에 끼친 손실이 훨씬 더 크다
그리고, 노조가 파업하는 것이
노조가 잘못해서 그런가?
회사측이 잘못해서 노조가
헌법상의 권리를 사용한 거지~~
윤갑한은 지금 당장 사표를 써서,
회사에 큰 손실을 끼친 죄로
퇴직금 포기 각서와 반성문을 함께 제출하고,
빨리 보따리 싸서 택시를 타고 집에 바로 가고,
앞으로는 공장앞에 얼씬 거리지도 마라~~
하염없이 불쌍한 이 답답한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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