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요틴 조회수: 2792    추천:472 2015-09-08 23:04:01
쪼글쪼글한 양복 바지을 입은 사장과 회사 사기꾼 동생을 둔 사장

이런 일도 있었다. 올해 3월 쏘나타 신차 발표회에서 한 기자가

김충호 현대차 사장에게 “안티 현대차의 바람이 거센데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 사장은 너무도 당당하게 “노사문제 때문”이라고 짧고 굵게 답했다.



아슬란이 안 팔린 이유는??

김충호가 보기도 흉한 쪼글쪼글한 양복 바지를 입고

아슬란 신차 전시장에 나와서 카메라 앞에서 마구 생각없이 사진을 찍고,

아슬란을 개발한 이유가 "쏘나타를 타던 고객이 수입차로 가서 슬펐다"는 이유라고 말했다



추천하기

1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76 연내 타결 안되면 '세금폭탄'이 아니라 '환급폭탄'이 떨어진다 -하부영 퍼옴 2015-10-03 0 2478 499
10775 폭스바겐 노조간부 부패 추문이 현대차 노사관계에 주는 교훈 퍼옴 2015-10-03 0 2528 497
10774 연내 타결 안되면 '세금폭탄'이 아니라 '환급폭탄'이 떨어진다 -하부영 퍼옴 2015-10-03 0 3960 522
10773 매일경제---미국인 10명 중 6명 "폭스바겐 이외 업체도 조작 가능성" 기사 2015-10-03 0 2274 499
10772 스포츠서울---독일 교통장관 "독일 내 조작 차량 280 만 대 기사 2015-10-03 1 2352 493
10771 이상한 현대차?? 제대로 된 기업 맞나? 베테랑 2015-10-03 0 2584 501
10770 정 씨 일가도 이제 회사가 망할까 봐 두려워서 잠이 안 올텐데... 가라사대 2015-10-03 0 2528 506
10769 더팩트---뉴욕타임즈가 주목한 '베테랑', 美에서도 뜨겁다 기사 2015-10-03 0 2378 498
10768 제목: ☆마누라 판다고 광고☆ 작가 2015-10-03 0 2380 506
10767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요● 작가 2015-10-03 0 2316 506
10766 ■Wellbeing (Welldying) (Wellaging)■ 작가 2015-10-03 0 2242 492
10765 연합뉴스---"50대에 재취업하려면 40대때 인맥관리가 결정적" 기사 2015-10-03 0 2253 481
10764 프레스바이플---MB 차명 소유? 다스, 372억 지급 美법원 판결 강제집행추진에 혼비백산 기사 2015-10-03 0 2386 505
10763 나도 할 수 있다 현대맨 2015-10-03 0 2241 481
10762 연합뉴스TV---요금 올리고 멋대로 자동결제..음원업체 '철퇴'<서울고법> 법원 2015-10-03 0 2420 495
10761 뉴스핌---물 건너온 임팔라, 현대차 아슬란 제쳤다 기사 2015-10-03 0 2294 504
10760 울산매일---현대차 노조, 위원장 임기 연장 포기 울산신문 2015-10-03 0 2658 529
10759 조선비즈---현대차, 中 현지전략차종 ‘밍투’ 3만6000대 리콜 기사 2015-10-03 0 2278 483
10758 [the300]---정의화, 러시아 현대차 방문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돼" 보도 2015-10-02 0 2294 501
10757 외국계 자동차공장으로는 부품생산부터 조립까지 전공정이 가능한 유일한 곳. 기사 2015-10-02 0 2298 487

[first]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