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망치 조회수: 2423    추천:469 2015-09-12 13:39:47
이부진, 정몽구, 정의선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은 이번  연휴에

다시 중국으로 날라가서 중국 제일의 관광업체 사장과 면담하고

중국 방문객들이 한국에 많이 오도록 판촉 협조 요청했다고 한다



중국 방문객들이 많이 오면 제주 신라 호텔 매출과 서울 신라 호텔

면세점 영업 실적 뿐만이 아니라,우리나라 전체 국내 상권이 좋아진다



이런 일을 하는 이부진 사장의 결단있고, 능력있고,

예지적인 경영 활동을 보면 사랑스럽고, 존경스럽기도 하다



그런데, 정몽구는 어떤가??

과거 압구정 현대 아파트 불법 분양 사건으로 1년간 감옥살이와

회삿돈 횡령, 배임에  비자금 조성등으로 구속된 두 번의 전과 기록과



비정규직 대법원 판결 무시와 불법 파견 문제로 검찰 조사 중에 있고,

한전부지 입찰에 6조원이 넘는 회삿돈을 허공에 뿌리고 난 애국했다 하고,

해외 여기저기에 마구 공장을 짓고 공장 가동율도 겨우 50 % 넘기는 곳도 꽤 많다



그의 아들 정의선은 탐욕에 찌들고 머리가 텅 빈 아비에게 충언과 조언을 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특별히 경영능력을 보여 주는 것도 아니고,

쓸개를 제거해서 군대 면제를 받은 전력과 글로비스 502만주 고객 몰래

블록딜로 매각해서 회사 주가가 폭락 시킨 것과



판매 부진에 공장 가동율을 겨우 50 %를 넘기는 중국 시장에 제5,6 공장을 동시에

착공하고, 이제 현기차는 전국적인 공장 시설을 갖춘 업체로 도약했다고 되지도 않는 말을 떠벌이고 있다



이런 어리석은 제 욕심만 채우는 재벌 2,3세 밑에서 일하는 우리 임직원과

이들이 만들어 내는 자동차를 사야만 하는 소비자들과 노사 협상 파국을

애써 억지로 지켜 보는 국민들은 너무 애처롭고 스트레스가 엄청나다



정몽구, 정의선 이들 부자의 얼굴을 보는 순간

난 XXX 로 ..........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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