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망치 조회수: 2390    추천:469 2015-09-12 13:39:47
이부진, 정몽구, 정의선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은 이번  연휴에

다시 중국으로 날라가서 중국 제일의 관광업체 사장과 면담하고

중국 방문객들이 한국에 많이 오도록 판촉 협조 요청했다고 한다



중국 방문객들이 많이 오면 제주 신라 호텔 매출과 서울 신라 호텔

면세점 영업 실적 뿐만이 아니라,우리나라 전체 국내 상권이 좋아진다



이런 일을 하는 이부진 사장의 결단있고, 능력있고,

예지적인 경영 활동을 보면 사랑스럽고, 존경스럽기도 하다



그런데, 정몽구는 어떤가??

과거 압구정 현대 아파트 불법 분양 사건으로 1년간 감옥살이와

회삿돈 횡령, 배임에  비자금 조성등으로 구속된 두 번의 전과 기록과



비정규직 대법원 판결 무시와 불법 파견 문제로 검찰 조사 중에 있고,

한전부지 입찰에 6조원이 넘는 회삿돈을 허공에 뿌리고 난 애국했다 하고,

해외 여기저기에 마구 공장을 짓고 공장 가동율도 겨우 50 % 넘기는 곳도 꽤 많다



그의 아들 정의선은 탐욕에 찌들고 머리가 텅 빈 아비에게 충언과 조언을 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특별히 경영능력을 보여 주는 것도 아니고,

쓸개를 제거해서 군대 면제를 받은 전력과 글로비스 502만주 고객 몰래

블록딜로 매각해서 회사 주가가 폭락 시킨 것과



판매 부진에 공장 가동율을 겨우 50 %를 넘기는 중국 시장에 제5,6 공장을 동시에

착공하고, 이제 현기차는 전국적인 공장 시설을 갖춘 업체로 도약했다고 되지도 않는 말을 떠벌이고 있다



이런 어리석은 제 욕심만 채우는 재벌 2,3세 밑에서 일하는 우리 임직원과

이들이 만들어 내는 자동차를 사야만 하는 소비자들과 노사 협상 파국을

애써 억지로 지켜 보는 국민들은 너무 애처롭고 스트레스가 엄청나다



정몽구, 정의선 이들 부자의 얼굴을 보는 순간

난 XXX 로 .......... 하고 싶다



추천하기

2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976 악마가 시간이 없을 때 계몽주의 2015-03-18 0 3288 306
6975 갈아 버려야 한다 망치 2015-03-18 0 3470 315
6974 쇠와 회사 비리 XX 2015-03-18 0 3249 310
6973 검찰 압수수색,,다음은 누구일까? 회칼 2015-03-18 0 3226 301
6972 안철수의 사외 이사로서의 역할 레미제라블 2015-03-18 0 3312 301
6971 퇴출해야 될 놈들... 칼날 2015-03-18 0 2982 296
6970 퍼온 글---고)정주영 현대그룹회장 업적, 퍼온 글 2015-03-18 0 3511 297
6969 검찰과 국세청에서 꼭 해야 힐 일!! 흉악범 2015-03-18 2 2980 306
6968 그 총수도 안전할까?? 비극의 종말 2015-03-18 0 3481 306
6967 3자 회담의 결과 ?? 2015-03-18 0 2907 295
6966 일반사원 정년을 보장해 주지 않으시렵니까?  총수는,,,, 콤퓨터강탈 2015-03-18 0 4699 297
6965 헤럴드경제---치료중 女환자 가슴만진 물리치료사, ‘무죄’? 언론 2015-03-18 0 2913 294
6964 경제 보일러 공사를 해야 한다 간부 2015-03-18 0 3130 291
6963 이런 회사를 그냥 가만히 둘건가? 회사에 당한 자 2015-03-18 0 2983 301
6962 문화일보---실종 33년만에 정신병원서 발견… 국가에 損賠소송 언론 2015-03-18 0 3165 304
6961 국민일보---종이처럼 접을 수 있는 태양전지 나온다… 포스텍 조길원 교수 등 개발 보도 2015-03-18 0 3085 305
6960 영남일보---포스텍 연구팀 유기 태양전지 개발, 수천번 구부려도 성능 유지 보도 2015-03-18 0 3199 297
6959 현기차는 중국정부로 부터 당할 불이익은 없을 것인가 ? 점봅니다 2015-03-18 0 2903 311
6958 회의 한번 참석하면 2천만원 상당 지급 헷갈리우스 2015-03-18 0 3064 308
6957 퍼온 글---위대한 만남-박정희와 박태준 (54). 박태준 "실패하면 우리 모두 우향우해서 영일만에 빠져 죽어야 한다"-제철보국-포스코 정신-종이마패| 퍼온 글 2015-03-18 0 4487 295

[first] <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3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