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그리고 조회수: 3446    추천:479 2015-09-12 14:25:52
이상균 덕분에 벌금형과 집행 유예로 동반 감경되어 모두 풀려났다

검찰 조사에서 김무성 사위가 명확히 시간, 장소, 사람이 확보되어 발견된 것만

투약기간 30개월간 15회 이고,보통 마약 수사 전문 수사관에 따르면,



마약 사건은 투약 10~20 번에 한 번 정도 잡히고, 사건이 밝혀 진다고 하는데,

그렇게 계산하면 최소 150번~ 300번 정도 투약한 셈이고

마약 종류도 밝혀진 바에 따르면 모두 5종류(필로폰,코카인, 엑스터시, 대마초, 스파이스)



이씨의 김앤장 변호사는 전직 법원장 출신으로  재판부 부장판사와 진주 대아고 7년 선배이면서,

서울대 법대 9년 선후배 사이로  이번에 이씨를 특별히 집행 유예라는 매우 이례적인

양형 하한 이탈 판결을 선고했다



그 덕분에 같이 어울려서 마약 투약 혐의로 같이 기소된 CF 감독과 대형 병원장 아들(의사)과

연예인 수 명들은 죄가 동반 감경되어 마약 재범인 그들은 벌금형과 집행 유예로 모두 풀려났다



대다수 국민들은 이를 어떻게 받아 들이고,이해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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