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2965    추천:506 2015-09-14 10:49:27
몽골, 로마에서 현대가 배워야 할 점은...

몽골과 로마제국이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와

현대차가 두 제국에서 배워야 할 점은 무엇인가?? (현대차 입사 시험 문제???)



-몽골의 징기스칸은 족장인 아버지가 아버지 친구,이웃 부족장에게 독살된 후에

나홀로 살아남아 몰래 힘을 키우고 자기 부족과 인근 부족들을 점차 규합하여

각지의 부족과 민족들을 지배하게 되고 이들에게 자치권을 주고 충성하게 만들어서

세계적인 대제국으로 키웠다



(정몽구는 경영능력에 무관하게 아버지에게서 자동차라는 국내 점유율이 50% 나 되는

안정적이고 편안한 큰 회사를 쉽게 물려 받았다)



-몽골은 침략 점령한 나라에 자치권을 주었고 , 부족 출신을 따지지 않고 인재를 고르게 등용했다



(정몽구는 현대차를 인수 한 후에 자기 측근인 현대정공, 써비스 출신을 중심으로 인사, 구매, 회계등의 주요 보직에 채우고 우수한 자동차 인재들을 그 자리에서 내쫓았다)  



-징기스칸은 자기 사리사욕을 채우지 않고 항상 부하들에게 금은 보화와 음식과 말을 골고루 나눠졌다



(정몽구는 과거 압구정 현대 아파트 불법 사기 분양과 자녀들에게 편법 상속과 회삿돈 횡령, 배임, 비자금 조성등으로 징역을 살았거나, 검찰 조사를 받았고 같은 생산라인에서 똑같이 일하는 불쌍한 비정규직 직원들의 임금을 강탈했다. 그 돈의 일부로 자기 전용기 2대를 1,800억원에 구입했다 그런데 2,000 억원 정도이면 비정규직 임금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노동계는 밝힌다)



-징기스칸은 몽골 민족들 뿐만 아니라, 세계 역사에서 존경 받고 있다



(정씨는 회사내에서도 퇴진 운동이 벌어지고 있고,국내 주주들에게 고발 당함과 더불어, 대법 판결을 무시했고, 불법 파견등의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등 범법 경영자의 표상으로 인식되고 있다)



-로마는 민주 공화정으로 원로원이라는 제도하에서 국정을 논하고 차기 통치자를 선출했다

(현대 경영진 인사는 정몽구가 기분대로 맘대로 한다. 그래서 죽은 자가 살아나서 호상이 발생했다)



-로마는 원로원에서 모든 국정을 의논하고 주요 현안은 다수결로 통과 시킨다

(현대의 경영은 사내 이사회가 있어도 정몽구 꼭두각시에 불구하고, 그의 뜻을 거스리다간 모두 짤린다)



-로마는 노예가 평민(로마 시민)이 될 수도 있고, 평민은 귀족으로 신분 상승이 될 수 있다



(일반직은 노조가 있는 생산직,영업직과 차별 대우를 받고 있고, 한 번 찍히면 PIP 라는 제도로

일을 잘 하든 못하든 간에 죽음--해고로 몰고 간다)



-로마 귀족들은 전쟁이 일어나면 80~90 %가 스스로 참전하고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솔선수범 실천한다. 참전한 귀족들은 30-50%가 사망한다 그래서 그 귀족들은 로마 시민들로 부터 존경받았다



(정몽구는 한전 부지 입찰에서 10조 5,500억원 이라는 무한 고가 입찰을 하여 6조원 이상 이라는 엄청난 돈, 전직원 6만명에게 각각 1억원을 지급할 수 있는 천문학적 손실을 보고도 "나는 애국했다"는 미친 언행을 했고, 이에 대한 책임을 전혀 지지 않았으며, 그의 아들 정의선은 군대도 가지않고 병역 회피를 했다)  



-로마 귀족들은 원로원에서 한 자기 언행에 대해서는 책임졌으며, 그의 불신이 이뤄지면 스스로 추방되거나,자결을 선택했다



(정씨 일가는 자기 가족 돈을 챙기기 위해서, 사돈 회사 밀어 주기, 계열사를 불법 부정으로 일감 몰아주기 , 가족 주식 205만주를 주주 몰래 블록딜로 팔아 넘겨서 엄청난 시세 차익을 남기고, 보유한 주주들에게는 주가 대폭락으로 엄청난 손실을 안겨 주었다)  



순간적으로 생각나는 것만 해도 몽골/로마/현대가 이런 차이가 있는데 , 몽골과 로마에서 현대차가 배워야 할 점은 정씨 일가가 깡그리 모두 경영 일선에서 깨끗이 즉시 퇴진해야 한다는 것이다



추천하기

20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96 팝콘뉴스---삼성ㆍ현대차 보험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논란…왜? 보도 2015-07-07 0 2993 448
8895 팝콘뉴스---현대차, 잇따른 악재…그 시작은 '승자의 저주'일까? 보도 2015-07-06 0 2801 462
8894 팝콘뉴스---이재용…계열사 상장으로 돈도 벌고 경영승계 준비? 보도 2015-07-06 0 2858 459
8893 팝콘뉴스---한전부지…현대차가 품고, 삼성이 놓친 이유 보도 2015-07-06 0 2782 447
8892 팝콘뉴스---현대차 계열 HMC투자증권…죽음 부른 '성과지향 체계'와 이어지는 구설수 보도 2015-07-06 0 2765 441
8891 팝콘뉴스---현대차, 美 소나타 88만여 대 리콜…국내 파급효과 있나? 보도 2015-07-06 0 2951 442
8890 팝콘뉴스---정몽구 후회…뒤늦은 보상, 40만 원 생색내기 논란 보도 2015-07-06 0 2767 444
8889 팝콘뉴스---현대차 고객 사기ㆍ횡령…정몽구 회장부터 간부급 직원까지 보도 2015-07-06 0 2821 439
8888 팝콘뉴스---현대차, 차량 결함으로 교통사고 발생?…안전성 논란 보도 2015-07-06 0 2903 434
8887 팝콘뉴스---정몽구 회장 한남동 자택 앞…시위장소로 급부상 보도 2015-07-06 0 3211 422
8886 팝콘뉴스---현대차 정몽구-정의선 부자…소송과 구설수 논란 보도 2015-07-06 0 2580 420
8885 팝콘뉴스---현대차 정몽구 회장만 모르는 한전부지 초고가 입찰의 내막? 보도 2015-07-06 0 2597 431
8884 팝콘뉴스---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병역비리 의혹…'언론 탄압'으로 이어지나? 보도 2015-07-06 0 2724 402
8883 팝콘뉴스---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병역 면제 로비 의혹 보도 2015-07-06 0 2767 420
8882 팝콘 뉴스---현대차 전주공장 폭력사태…'폭력 자동차' 오명 못 벗는 이유 보도 2015-07-06 0 3022 434
8881 문화일보---현대차, ‘쏘나타 PHEV’ 구매비용 600만원씩 지원 보도 2015-07-06 0 3558 430
8880 뉴시스---울산해고자협, 현대차 촉탁직 고용중단 촉구 기사 2015-07-06 0 2899 5618
8879 정년은 없고 징계는 많다 --- 일반직 일만직 2015-07-06 0 2901 431
8878 이데일리---2만4275대로 3월 최대 기록 경신 보도 2015-07-06 0 2532 439
8877 서울경제---[자동차] 2분기, 실적의 U자 반등 기대는 접고 L자에 만족해야 - 하이 기사 2015-07-06 1 2536 439

[first] <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