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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구원불 |
조회수: 2599 추천:475 |
2015-09-14 15: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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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른 애국 사업, 일반직 해고 친다 |
인사부는 일반 해고 완화법 통과를 대비해서
1차로 일반직 간부 5 % 정도 인원을 책정하고
지금쯤 양재동에서 세부 감원 계획을 세우고 있겠지
매년 항상 5 % 감원은 해왔는데
일반직지회가 생기고, 해고 대상자들이
소송을 하고 하니까 잠시 멈추었는데,이제는 다르다
회사의 손익과 무관하게 신입 청장년 취업 (국가적 충성 사업?? )을 위해
사측은 에누리 없이 일반직을 떳떳하게 자른다
5% 정도면 약 600명 정하고선
거꾸로 600명을 맞춰서
고과로 사람을 모으고
징계로 사람을 모으고
PIP 한 번이라도 다녀온 자
보직 없는 자(업무가 불분명한 자)
나이 많은 자
질병이 있는 자
회사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자들을 모두 모아서
600명을 맞추고 기준을 거꾸로 맞추어서
비용 절감 정책을 펴겠지
그리고, 신입사원을 이 절감 경비로 대신 충원했다고
정몽구와 홍보부는 또 다른 애국을 했다고
간신들의 가벼운 입들을 통해서 늘 보란듯이 계속 나불거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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