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들불 조회수: 2351    추천:479 2015-09-14 16:15:29
회사끼리 매출/손익 장난 치도록 무한 출자 연결 고리로 만들어...

여기에다가 계열사끼리 교묘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제철(강판 값)--완성차(현기차 엔진 교환)--부품가(모비스)--건설(엔지니어링, 건설, 엠코)--광고(이노션)---탁송(글로비스)--기타 비상장 가족 회사 등을 통해서 교묘하게 가격을 장난 칠 수도 있다는 게지요

그기에다가 해외공장이 10여개 되고 엔진, 부품도 교환되니까...



마음만 먹으면 내 맘대로 이 회사 제품 단가 조정해서 회사별로 손익을 맘대로 조정 할 수가 있지요



이번에 모비스를 이윤이 많이 나게 만들까? 하고 마음 먹으면 현기차에 납품 단가를 올리면 되고.

미국 법인이 적자에서 흑자로 만들어 볼까? 하면 국내공장 생산분의 북미수출 단가를 낮추면

북미 현지법인의 수익이 엄청 늘어 인센티브로 적자로 바뀐 회사를 흑자로 만들 수 있지요



현대제철 이익을 올려 볼까? 하면 강판 납품 가격을 올리면 되고

글로비스의 순익을 올려 볼까? 하면 탁송 가격을 올리면 되고,

정반대로도 할 수가 있지요~~



해외공장도 마찬가지요

공장 가동율을 올리거나, 완성차 가격을 인상/인하 하다가,

손익에 따라 생산 모델을 교환 할수도 있고, 탑재 엔진을 바꿀 수도 있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를 잘 운영 할려면 노사 관계가 좋아야 하고,

경영진이 머리가 컴퓨터 처럼 민첩하고 좋아야 되는데 우리 회사에는

이런 글로벌 경영을 할 만한 능력자가 없다는 게 문제이지요



추천하기

12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376 조선비즈---대법, 4일부터 상고심 정보 공개...전원합의체 판결문도 즉각 공개키로 법원 2015-09-09 0 2539 529
10375 뉴시스---현대차·현대중노조 17일 공동집회 예고 기사 2015-09-09 0 2481 511
10374 연합뉴스---'11년 전 살인'…죄책감에 자수한 40대 징역 12년 기사 2015-09-09 0 2484 516
10373 죄책감에 시달리는 현대인 양심 2015-09-09 0 2667 501
10372 회사 돈 왕창 퍼 주고 임직원 2015-09-09 0 2618 492
10371 현대차 구조조정 가능성??? 도도맘 2015-09-09 0 3097 475
10370 JTBC---경영 악화 현실화에…삼성전자 '생존 다이어트' 돌입 방송 2015-09-09 1 2527 459
10369 전자뉴스---삼성전자 인사팀장 "인력 재배치 외 인위적 감원 없다" 기사 2015-09-09 0 2563 474
10368 통 크게 징계하고 통 크게 잘라라 해고장 배달부 2015-09-09 0 2693 447
10367 통 크게 보기 싫은 놈들아~~ 통 크게 2015-09-09 0 2556 439
10366 빨리 나가라는 말인듯 임직원 2015-09-09 0 2708 447
10365 이런 놈들은... 칼날 2015-09-09 0 2570 465
10364 연합뉴스---현대차 사장 "현실 외면한 파업으로 얻을 것 없다" 보도 2015-09-08 0 2504 464
10363 윤갑한은 이 말을 들어라 반 윤씨 2015-09-08 0 2664 445
10362 쪼글쪼글한 양복 바지을 입은 사장과 회사 사기꾼 동생을 둔 사장 기요틴 2015-09-08 0 2915 475
10361 귀싸대기 망치 2015-09-08 0 2606 452
10360 4년 법정투쟁 승리한 韓피폭자 "먼저 떠난 피해자에 보상해야" 법원 2015-09-08 0 2393 490
10359 해고 해고장 2015-09-08 0 2608 461
10358 아시아투데이---한일청구권협정·현대차 파견법 사건 등 헌재 장기 미제 증가 기사 2015-09-08 0 2299 455
10357 아시아경제--정규직 "임피제 철회" 비정규직 "파업절차"…현대차노조 '닥치고 직진' 보도 2015-09-08 0 2334 452

[first] <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