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455    추천:460 2015-09-16 10:21:52
헤럴드경제---현대차, 임금 7만9000원 인상 제시했지만…노조 거부

현대차, 임금 7만9000원 인상 제시했지만…노조 거부



기사입력 2015-09-16 09:59      



[헤럴드경제(울산)=윤정희 기자] 현대자동차가 올해 임단협에서 임금 7만9000원 인상안을 노조에 제시했다. 하지만 노조는 이를 거부해 전면 파업 가능성이 우려된다.



현대차는 울산 북구 울산공장에서 열린 25차 임단협에서 노조 측에 임금을 포함한 일괄 제시안을 냈다고 16일 밝혔다. 제시안은 임금은 기본급 7만9000원(호봉 승급분 포함ㆍ영업직은 별도 논의) 인상, 성과금 300%+200만원 지급 등이다.



또 회사는 주간 연속 2교대제 근무시간 단축과 관련해 현재 1ㆍ2조의 8시간+9시간 근무를 8+8시간으로 바꾸기 위해 생산량 보전 차원에서 근무자의 배치 전환을 제안했다. 통상임금 분야에서는 상여금 570%를 기초급으로 전환하는 안을 냈다. 노사는 최근 집중 교섭에서 장기근속 근무자 우대, 출산 전 휴가, 장학제도 등 10여 가지에 대해 의견 접근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대차 노조는 사측의 제시안에 대해 “납득할 수 없는 졸속안이며, 대승적으로 결단해 추가 안을 내라”고 촉구했다.



노사는 추석 전 타결을 위해 날마다 실무 교섭을 진행하며, 16일에도 오후 2시 울산공장 아반떼룸에서 26차 임단협 본교섭을 한다.



노조는 임금 15만9900원(기본급 대비 7.84%) 인상,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포함한 완전고용 보장 합의서 체결, 국내공장 신ㆍ증설 검토, 해외공장 생산량 노사 합의 정년 65세까지 연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cgnhee@heraldcorp.com



--------------------------------------------------------------------------------



추천하기

30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796 정년 전 해고 친 놈을 깜빵에 보내라~~~~ 저승사자 2015-03-10 0 3524 282
6795 스카이데일리---정몽구 복심 정명철 “뒷감당 못해 굽신” 구설 언론 2015-03-09 0 3653 304
6794 스카이데일리---매출·후계 불확실성 속 ‘초고층 저주론’ 흉흉 언론 2015-03-09 0 3227 308
6793 스카이데일리---정몽구 父子, 일감규제 전방위 탈출 “그렇게까지” 언론 2015-03-09 0 3388 292
6792 디지털타임즈---쌍용차, 티볼리 인기 맞춰 영업인력 보강…23일까지 공채 실시 기사 2015-03-09 0 3027 278
6791 스카이데일리---안방 위기 정몽구 특단대책 ‘아슬란 헛발질’ 구설 언론 2015-03-09 0 3325 287
6790 스카이데일리---국내 자동차 판매, 6개월만에 마이너스 성장 언론 2015-03-09 0 3128 285
6789 돈의 출처를 밝혀라~~~ 자사주 2015-03-09 0 3109 290
6788 SBS---자동차 생산·수출 모두 감소, 수입차는 증가 언론 2015-03-09 0 2933 287
6787 AutoM---현대차 일부주주 "윤갑한 사장 재선임 반대 보도 2015-03-09 0 3195 283
6786 조선비즈---주가하락 막으려 自社 주식매입… 현대·기아차 임원들의 속앓이 보도 2015-03-09 0 3019 261
6785 퍼온 글---현대차 7단변속기가 오히려 악재. 퍼온 글 2015-03-09 0 3351 279
6784 퍼온 글---민중언론참세상] ‘8.18합의’ 씨앗, 법원 판결에 불신과 갈등으로 싹터 퍼온 글 2015-03-09 0 3288 300
6783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일반직을 무참히,,,, 저승사자 2015-03-09 0 3519 280
6782 넌 누구 난누구 2015-03-08 0 3398 281
6781 똥물 몽물 2015-03-07 0 3540 275
6780 정씨의 말로는 비극의 종말 2015-03-07 0 3296 288
6779 퍼온 글---불신과 갈등, 불법파견 투쟁 어디로 [현대차 비정규직 금속노조 농성] 인터뷰 | 퍼온 글 2015-03-07 0 3552 293
6778 안티 팬이 생기는 이유 주주 2015-03-07 0 5038 302
6777 AutoM---현대차 '제네시스' 북미서 2만6000 여대 리콜…'누수 문제' 언론 2015-03-07 0 3275 288

[first] < [304]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