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고발 조회수: 2470    추천:473 2015-09-17 09:36:00
이런 놈들을 우리가 경영진들이라고 같이 근무 할 필요가 있을까???

정의선, 김충호 동반 회사를 떠나거라

똑 같은 놈들이 서로 사귀고 사랑하냐?

무능과 불법의 극치...



한 놈은 병역 회피에

언론 기사에 따르면 ,



전 번 정몽구 배임 횡령, 비자금 조성 조사에서  

검찰이 정의선의 혐의를 인정하고 구속하겠다고 하니까

몽구가 1조원 기부를 제시했고,

또, 글로비스 주주 몰래 502만주 블록딜해서

주주한테는 엄청 손해를 입히고,

자기 돈 쳐먹은 놈들이...



다른 한 놈은 국내 MS 실적 부진에다가

아슬란 신차 발표회에 오줌 지린내 나는

너무나 쪼글쪼글한 양복 바지를 입고

홀연히 나타나서 주위를 놀라게 하고,

아슬란 신차 진출에 실패했고,



20~30년 간 회사에 몸바쳐 온 일반직 충신들을

배신하고 일반직들에게 각종  노동 행위를 일삼고...



갑자기 얼토당토한 이중 취업이라는 혐의로

부당 해고 당한 모 부장이 재판 중에

전에 같이 근무했던 영업직원들에게 같이 잘 근무했다는

사실 확인서를 받아가서 재판부에 제출하자,



이 놈이 영업사원들에게 이 진술서를 법원에서

철회하지 않으면 출고한 봉투를 모두 감사해서

중징계를 때리겠다고 협박해서 자술서를 쓴 영업직이

모두 겁을 먹고, 전직 지점장이 찾아 와서 자기들에게 강제로 협박하여

진술서를 강제로 쓰게 했다는 직원 모두 동일 문구로 작성하고



전에 제출했던 사실 확인서를 모두 취소한다는 냐용으로

법원에 제출하게 만들어 모 부장의 재판은 패소로 끝이 났다



이뿐만 아니라, 일반직들에게 여러 건이 고소,고발되어 재판 중이고...

이런 놈들을 우리가 경영진들이라고 같이 근무 할 필요가 있을까???



추천하기

16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676 퍼온 글---올해 기관 현대차 총 매도현황 퍼온 글 2015-08-05 0 2426 443
9675 거시기 혀~ 거시기 2015-08-05 0 2436 440
9674 노동 개혁 쉬운 해고 2015-08-05 0 2469 444
9673 이게 얼마나 큰 기득권 세력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8-05 0 2604 476
9672 항상 늦장 대응, 2년 전 출간 된 책을 지금 읽으면서 우울해 2015-08-05 0 2488 450
9671 어떤 ㄱ ㅅ ㄲ 의 인생 XX 2015-08-05 0 2919 445
9670 인생의 오전과 오후 계몽주의 2015-08-05 0 2524 460
9669 영어, 일본어, 역사 공부 정사모 2015-08-05 0 2820 450
9668 현대차의 중국시장 가동율 임직원 2015-08-05 0 2473 434
9667 중국시장에서의 현대차의 미래는 어둡다 임직원 2015-08-05 0 2489 437
9666 [中 자동차 시장 성장률 하락에 판매 부진…"환율효과로도 커버 불가"] 주주 2015-08-05 0 2603 435
9665 중국시장 성장율 7%에서 3%대로 하향 조정 바람 피운 남편 2015-08-05 0 2494 461
9664 중국,  기회의 땅이 경쟁의 땅으로 ... 선지자 2015-08-05 0 2486 461
9663 중국 공장 가동율 70 % ??? , 그런데 4,5 공장 건설 중 ??? 비극의 종말 2015-08-05 0 2575 431
9662 머니투데이---오늘의포인트]현대차, 中에서 걸린 브레이크 보도 2015-08-05 0 2503 437
9661 MBN---훈계 이유로 목덜미 주무르면…대법 "강제 추행" 법원 2015-08-04 0 2578 434
9660 연합뉴스---동성(同性)상사의 성희롱 배상판결 법원 2015-08-04 0 2477 437
9659 MBN---경찰 간부가 부하 여경 성희롱 의혹 방송 2015-08-04 0 2588 427
9658 조만간 검찰수사 할터이고 비자금의 유혹 2015-08-04 0 2511 440
9657 글로비스 사회환원 된게 아닌가? 꼼수였나 2015-08-04 0 2533 441

[first] <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