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쉬운 해고 조회수: 2576    추천:505 2015-09-17 12:43:11
국감 현장

---새정연 박범계 의원, 기재위 국감에서

(재벌은 아무리 벌어도 고용 창출 없다

삼성 수 년간 국내 2만명 채용, 해외 11만명 채용했고,

현대차는 국내 채용 인원 보다 해외 채용을 3배 이상 했다)



---새정연 오제세 의원, 기재위 국감에서

상위 10 %가 국민 소득의 48 %를 가져가고(미국의 43 %보다 심하다),

하위 50 %가 5% 의 소득을 가지고 나눠서 먹고 산다

분배의 공정성이 없다

바보야 !, 경제가 문제야~ 가 아니고,

바보야 !, 분배가 문제야~ 이다



---새정연,비례대표, 김기식 의원, 정무 위원회 공정위 국감에서

정의선, 글로비스 30억원 투자하고 일감 몰아주기로 1,223 배의 수익을 올렸다



과거에는 일감 몰아주기로 회사 키워서 재산 승계를 키우는데,

지금 출자 구조를 30 % 이하로 규제하니까  글로비스는

정씨 출자를  29.99%로 공개적으로 관련 지분을 축소하고

지금은 회사 분할, 합병 등으로 재벌 승계 하기 위해서  꼼수를 쓰고 있다



한화그룹은 또 다른 신규 회사를 세워서 일감 몰아주기를 시도하고 있다

공정위의 철저한 감시가 요구 된다



---새정연,김상민 의원, 정무위 공정위 국감에서

미국, 일본은 공정위에  과거 근무한 공무원은 관련 로펌,기업에 영구적으로

근무할 수 없게 법령이 정해져 있다  우리도 공정위 공무원들이 이런 법률에

따라야 하지 않은가?



공정위 패소율 2013년 5%,2014년 21%,2015년 99% 이유는 뭔가?

공정위가 패소한 55건 중 40여 건이 즉, 80 % 가 대형 4대 로펌이다



공정위원장 대답은 ,"엄격하게 과징금을 너무 세게 처벌하다가 보니까 거의 패소 했다,"



추천하기

27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96 검찰의 비자금 수사! 구속수사 2015-04-15 0 2886 340
7395 큰 탐욕의 결과 비극의 종말 2015-04-15 0 2999 359
7394 비자금 대처법 망치 2015-04-14 0 3000 334
7393 총수는,,,, 측근을 조심하라~~ 협박 2015-04-14 0 2951 341
7392 비난하면서... 퍼온 글 2015-04-14 0 3060 348
7391 썩어빠진 콩가루 같은 회사 왈가왈부 2015-04-14 0 3432 383
7390 일반직 정년에 목숨 내 놓겠다!! 폭로 2015-04-14 0 3209 382
7389 장난감 (완구) 같은 이런 말... 작가 2015-04-14 0 3193 332
7388 USB 하나면 회사 날아간다 내부 고발 2015-04-14 0 3047 313
7387 남을 음해하거나 골탕 먹이는 성격은 아니지만,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4 0 3344 367
7386 내가 감옥에 가면... 비밀장부 연곷이 필 무렵 2015-04-14 0 3210 326
7385 SBS---부하직원 돈 상납받은 경찰서장…법원 "해임 정당" 언론 2015-04-14 0 2929 342
7384 "돈 좀 내라 !" 칼날 2015-04-14 0 3046 348
7383 자기 팔자를 알고 자기 본업에 충실해야 연꽃이 필 무렵 2015-04-14 0 2945 321
7382 세계파이낸스---[종목톡톡]현대차, 1Q 부진 불가피…반등은 4Q부터<세계파이낸스> 뉴스 2015-04-14 0 3107 329
7381 국제뉴스---현대차 목표주가 23만→20만원 하향...노사갈등 앞둬 기사 2015-04-14 0 3104 314
7380 현대차의 비자금 토대인가? 약탈과살인 2015-04-13 0 3377 324
7379 뉴스웨이---이노근 의원 “대법원 연간 3만7652건 상고 처리…대국민 사법서비스 질 저하 심각해” 기사 2015-04-13 0 2907 312
7378 연합뉴스---대법원 계류 2년 넘긴 사건 615건…최장 계류 8년 기사 2015-04-13 0 2867 318
7377 법률신문---상고제도 개편 절실"… '2년 이상 계류' 대법원 사건 615건 달해8년 넘게 '낮잠 중'인 사건도 기사 2015-04-13 0 2963 325

[first] <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