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감시자
조회수: 2753 추천:497
2015-09-17 14:34:27
증인이라는 신분
국회 정무위 공정위 감사에서
롯데 신동빈 회장이 증인의 신분으로서
눈알 벌겋게, 헬쓱한 얼굴로
겁 먹은 얼굴로 나와서
왜 내가 여기 있나를 후회하면서
앉았다 일어섰다 하면서
답변을 하는 것을 보니
그는 이미 감시 대상이 되었고,
쪽팔림의 연속과 비난 속의
최하류 재벌 인사가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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