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쉬운 해고 조회수: 2382    추천:521 2015-09-22 17:58:41
이인영 의원 , 노사정 위원회 발언

원래 노사정은 노동 시장 이중 구조 완화 또는 개선인데,

이번 노사정 야합은 완전히 국민의 뜻을 거슬렀다



사회적 대타협과 협의의 기본은

동의의 자발성, 사회적 대표성, 사회적 공정성이 기본인데

모든 게 미비했다



양대 축인 민노총이 불참해서 사회적 대표성도 없고 ,

반쪽 협의와 합의이다



국민들의 여론을 조사해 보면

노동 개혁의 필요성에 동의하는 비율이  40.5 %~38% 이고,

재벌 개혁의 필요성에 동의하는 비율이  49% ~ 51 %이고,

오히려 재벌 개혁의 필요성이 노동 개혁 보다도 약 10 % 정도 더 높다



국민들의 55 %가 이번의 정부의 노사정 대타협으로

청년 고용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그런데도, 정부는 날짜를 정해서 노동자를 합의토록 압박했다



노동자의 의무 조항은 강화 되었고,

기업의 의무는 자율화 되었다

즉, 10개항이 친기업이며,

노동자 희생을 강요하는 조항이 무려 16개항이 있다



헌법을 벗어나는 위헌적 지침과 가이드라인은

80년 노동계엄령,노동위수령 수준으로 법치 국가의 근간을 파괴하고 있다



일반 해고시에 판례근거를 인용하겠다고 했으나,

이런 것은 역사적 의미가 전혀 없다



청년 고용 협의체 창설이 지금 필요하다



김대환 위원장의 과거 노사정 위원장 사표낸 날과 복직시까지

5,6,7월 급여 각월 589만원을 정부가 승인한  지출결의서를 제출하라



그리고, 이번 노사정은 비정규직 기간제 연한을 2년에서 4년으로 늘렸고,

청년 입사 중에  1/3 이  비정규직이라는 점도 무시했고,

만 55세 이상 파견 허용 업종도 확대했다



온 나라를 고용 불안과 쉬운 해고, 불법 파견, 비정규직이라는

고용의 절벽과 해고의 공포 분위기를 노사정은 만들었다



추천하기

1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76 연내 타결 안되면 '세금폭탄'이 아니라 '환급폭탄'이 떨어진다 -하부영 퍼옴 2015-10-03 0 2453 499
10775 폭스바겐 노조간부 부패 추문이 현대차 노사관계에 주는 교훈 퍼옴 2015-10-03 0 2503 497
10774 연내 타결 안되면 '세금폭탄'이 아니라 '환급폭탄'이 떨어진다 -하부영 퍼옴 2015-10-03 0 3935 522
10773 매일경제---미국인 10명 중 6명 "폭스바겐 이외 업체도 조작 가능성" 기사 2015-10-03 0 2249 499
10772 스포츠서울---독일 교통장관 "독일 내 조작 차량 280 만 대 기사 2015-10-03 1 2328 493
10771 이상한 현대차?? 제대로 된 기업 맞나? 베테랑 2015-10-03 0 2553 501
10770 정 씨 일가도 이제 회사가 망할까 봐 두려워서 잠이 안 올텐데... 가라사대 2015-10-03 0 2504 506
10769 더팩트---뉴욕타임즈가 주목한 '베테랑', 美에서도 뜨겁다 기사 2015-10-03 0 2352 498
10768 제목: ☆마누라 판다고 광고☆ 작가 2015-10-03 0 2354 506
10767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요● 작가 2015-10-03 0 2290 505
10766 ■Wellbeing (Welldying) (Wellaging)■ 작가 2015-10-03 0 2216 491
10765 연합뉴스---"50대에 재취업하려면 40대때 인맥관리가 결정적" 기사 2015-10-03 0 2224 480
10764 프레스바이플---MB 차명 소유? 다스, 372억 지급 美법원 판결 강제집행추진에 혼비백산 기사 2015-10-03 0 2357 504
10763 나도 할 수 있다 현대맨 2015-10-03 0 2213 480
10762 연합뉴스TV---요금 올리고 멋대로 자동결제..음원업체 '철퇴'<서울고법> 법원 2015-10-03 0 2394 494
10761 뉴스핌---물 건너온 임팔라, 현대차 아슬란 제쳤다 기사 2015-10-03 0 2268 504
10760 울산매일---현대차 노조, 위원장 임기 연장 포기 울산신문 2015-10-03 0 2631 529
10759 조선비즈---현대차, 中 현지전략차종 ‘밍투’ 3만6000대 리콜 기사 2015-10-03 0 2254 483
10758 [the300]---정의화, 러시아 현대차 방문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돼" 보도 2015-10-02 0 2269 501
10757 외국계 자동차공장으로는 부품생산부터 조립까지 전공정이 가능한 유일한 곳. 기사 2015-10-02 0 2272 486

[first]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