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쉬운 해고 조회수: 2349    추천:516 2015-09-23 00:06:28
국회 환노위 , 야당 의원들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국회 환노위 야당의원들, 노사정 위원회 국감에서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사표 내고 ,4개월간 관용차 타고 다니고, 업무 추진 카드 쓰고, 업무 추진비 다 받고 다녔나?

-사표 내도, 비서가 동행하면서 법인 카드로 비용을  대신 결제하고 다녔나?

-이 따위는 위장 사표술, 대국민 사기 쇼가 아닌가?



-김대환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치사한가? 사표를 낸 뒤에

왜 돈(사표 낸 4개월간 업무 추진비, 총 2,300 만원 상당)를 받고,법인 카드를 쓰고, 관용차를 타고 다녔나?



-사표내고 복귀 전까지의 업무 공백기간 중에 받은 돈 총 2,300만원이면, 비정규직의1년 연봉인데, 김위원장은 노동부 장관 출신이라서 무노동 무임금이라는 것을 잘 알텐네, 이 돈을 받아 썼나?



-위원장이 이렇게 돈에 대한, 임금에 대한 무인식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어렵게 사는

비정규직에 대한 배려, 일반 해고에 대한 개념이 없는 것이다



-무노동 무임금 원칙 아닌가? 노동자에겐 이렇게 적용하고 , 노사정 위원장은 무노동 유임금 인가?



-노동자를 헌법 밖으로 내쫓고,근로자 1,800 만명을 이 세상에 이상한 직종, 비정규직을 창조한

김대환 전 노동부장관 출신, 노사정 위원장은 헌법과 근기법, 노동자 역사에 오물을 투척하는 행위다



-근로기준법에도 없는 저성과자 해고, 노동자 동의 없는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은 헌법 파괴 행위다



과거 이런 행위는 516 군부, 518 군부 등 헌정 질서가 중단된 상태였지만, 지금 처럼 헌법이 엄연한 존재에서 노동자에게 이런 탄압은 절대 안된다



-노사정이 한국 노총의 팔을 비틀어서 합의를 했을지 모르겠지만, 이는 불법, 절차상 무효이면서, 박근혜 정부는 노동자들의 큰 반대에 부딪혀서 국정 마비가 올 것이며, 이는 박정권의 자업자득이다



-전국 근로자의 5% 밖에 안되는 한국노총은 전체 근로자의 대표성이 없으며, 점점 악화되는,

새로운 저성과자 라는 이름하에 쉬운 해고 , 일반 해고법, 취업 규칙 불이익 변경 완화라는 노동법 개악은 절대로 반대한다



추천하기

8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256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소송은 한다! 대도무문 2015-11-23 0 2462 515
11255 뉴스핌---"1.5조 비싸네"..현대차, 현대카드 지분 인수 또다시 ‘미궁’ 기사 2015-11-23 0 2286 545
11254 日刊 NTN---"세금체납자도 재산도피 위험없다면 출금 부당 법원 2015-11-23 0 2216 571
11253 중요~노조에서 PIP 및 근무평가 점수 임의 하향 조작하는 놈들은 해고친다 PIP 2015-11-23 0 2406 540
11252 日刊 NTN---현대중공업 전계열사 긴축경영…사장단 급여 반납임원진도 최대 50% 임금 반납 언론 2015-11-23 0 2389 540
11251 연합뉴스---① 벌금 10만원도 상고…승복 없는 '끝장 소송' 법원 2015-11-23 0 2198 538
11250 아시아투데이---형량 높은 혐의에 묵비권으로 일관한 사기꾼…법원 ‘실형’ 선고 법원 2015-11-23 2 2291 545
11249 헤럴드경제--부부싸움 중 아내에 공포탄 쏜 경찰관법원 “파면 정당” 법원 2015-11-23 0 2234 533
11248 중요~경향신문--법원 직원들이 법원 상대 소송--“연가 보상을”…패소 법원 2015-11-23 1 2278 532
11247 일반직 10년치 연월차 수당 미지급 반환 소송과 똑 같네~~ 참여 노조원 2015-11-23 0 2407 526
11246 연합뉴스---교사에게 욕설한 고교생…법원 "퇴학은 지나쳐" 법원 2015-11-23 0 2137 513
11245 訴訟資料 大道訴訟 2015-11-23 0 2401 490
11244 한겨레---판결문에 판사가 서명 빼먹어 또 재판등록 법원 2015-11-22 0 2154 485
11243 이게 국민 배신 행위가 아니고 뭔가??--비난과 비웃음을 당할 팔자 이따위 2015-11-22 0 2304 495
11242 조선비즈---법원 “동료 여직원 성희롱한 여성 매표원, 준공무원 전환 배제 정당” 법원 2015-11-22 0 2216 500
11241 데일리안---근무평정 점수 조작 직원…법원 "해고 정당"경쟁 동료 점수는 낮추고 자신의 점수 높인 행위 법원 2015-11-22 0 2211 498
11240 뉴스1---서울광장 무단점거 노조에 500㎡ 기준 변상금…법원 "적법" 법원 2015-11-22 0 2104 497
11239 빈 머리에 도덕성과 지혜와 정의감을 통 크게 채워라 칼날 2015-11-22 0 2263 507
11238 현대차, 美 2011~2012년형 쏘나타 30만5000대 리콜 언론 2015-11-21 0 2461 500
11237 LPG택시 판도 변화...역시 SM 헤헤헤 2015-11-21 0 2617 511

[first] <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