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해고자 클럽 조회수: 2577    추천:494 2015-09-23 22:47:16
노사연 --- 바램(50 대 최대 인기곡)

최근 50 대 최대 인기곡입니다



---  바램  (김종환 작사,작곡, 노사연 노래)  ---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 내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 (후렴)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 랑 한 다 정말 사랑 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 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후렴부에서---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람. 그대 뿐입니다



추천하기

36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736 성공할까? 개박살 2014-12-30 0 3215 258
5735 자사주 매입 손실 일반직 2014-12-30 0 3097 260
5734 너 죄를 알렸다 개작두 2014-12-30 0 3226 256
5733 현차 5 만원대가 이제 현실화 되는가? 앞 날에 먹구름 뿐... 비극의 종말 2014-12-30 0 3490 253
5732 재벌 3세 성공율이 8 %--우리도 여기에 해당 무속인 2014-12-30 0 3401 259
5731 MK를 비롯해서 경영진들은 이제서야 점봅니다 2014-12-30 0 3401 230
5730 중역들아!  줄을 서시오 ! 중역 2014-12-30 0 3335 244
5729 또, 감옥 가야 하는데... 내부 고발 2014-12-30 0 3341 229
5728 몽몽 때문인가???  <<<< 일반직 2014-12-30 0 3323 253
5727 내년엔 일반직 들에게 피 바람의 한 해가 될 듯 조심해 ~ 2014-12-30 0 3840 231
5726 스스로 매를 번다 임직원 2014-12-30 0 3553 262
5725 퍼온 글---자사주 취득현황[1] 퍼온 글 2014-12-30 0 3189 266
5724 퍼온 글 퍼온 글 2014-12-30 0 3066 252
5723 가신들은 어떻게든 잘린다 망치 2014-12-30 0 3343 253
5722 삼성 + 현대 비극의 종말 2014-12-30 0 3179 238
5721 중역은? 땅꺼미 2014-12-29 0 4370 264
5720 더데일리뉴스---개인회생조건 알아보고 힘든 채무 상환에서 탈피 기사 2014-12-29 0 2980 239
5719 현대 출신들은 왜 이 모양인가?  모두 일을 잘못 배워서 그렇다 파산자 2014-12-29 0 3515 241
5718 이게 애국인가? 매국이지 ! 의금부 곤장치기 2014-12-29 0 3378 241
5717 연합뉴스---판사 370명·검사 350명 늘리는 법안, 법사위 통과 보도 2014-12-29 0 3713 242

[first] <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