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507    추천:502 2015-09-27 19:47:35
화이트페이퍼---현대차 쏘나타·투싼, 미국서도 '안전 최우수'..혼다·아우디도 제쳐

현대차 쏘나타·투싼, 미국서도 '안전 최우수'..혼다·아우디도 제쳐



이현지 기자lhjee@whitepaper.co.krl승인2015.09.26 11:08



▲ 현대자동차의 대표 차종 ‘투싼’과 ‘쏘나타’가 미국에서도 안전성이 우수한 자동차로 인정받았다. 신형 투싼 (사진=현대자동차)



[화이트페이퍼=이현지 기자]



현대자동차의 대표 차종 ‘투싼’과 ‘쏘나타’가 미국에서도 안전성이 우수한 자동차로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 발표한 충돌시험 결과에서 투싼과 쏘나타가 나란히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에 선정됐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는 자동차 안전최고 등급을 의미한다. 해외에서도 현대차의 안전성을 인정받은 셈이다.



최근 미국시장에 선보인 신형 투싼은 안전성을 척도로 하는 5개 평가 항목에서 모두 우수(Good) 등급을 받았다. 5개 평가 항목은 ▲전면 충돌(Moderate overlap front) ▲측면 충돌(Side) ▲지붕 강성(Roof strength) ▲머리 지지대 및 좌석 안전도(Head restraints & seats) ▲스몰 오버랩(Small overlap front)이다.



현대차는 ▲충돌 회피 장치(Front Crash Prevention) 평가에서도 최우수(Superior) 등급을 획득했다.



신형 투싼은 스바루의 포레스터와 함께 전체 6개 항목 모두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신형 투싼의 안전성이 동급 최고 차량으로 불리는 아우디 Q3, 도요타 라브4, 혼다 CR-V 등을 제치고 우수함을 인정받았다.



신형 투싼은 차체 강성을 강화하는 등 내구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또 최첨단 안전사양을 대거 적용함으로써 차량의 전체적인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현대차는 이번 시험 결과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형 투싼의 향후 판매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2016년형 모델인 쏘나타 역시 투싼과 함께 우수 안전차로 선정됐다. 쏘나타가 새롭게 탑재한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을 통해 ‘충돌 회피 장치(Front Crash Prevention)’ 평가에서 최우수(Superior) 등급을 획득해 안전성 등급을 한 단계 올렸다. ‘탑 세이프티 픽’에서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로 등급이 올라갔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투싼은 경쟁 차종을 능가하는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확보를 목표로 개발됐다”며 “우수한 디자인과 주행성능 등 기본적인 상품성에 안전성까지 더해져 향후 미국,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현대차의 판매 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959년 설립된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는 미국 내 80여개 보험사가 회원사로 가입해 후원으로만 운영되는 자동차 안전분야의 비영리 연구기관이다



이현지 기자  hjee@whitepaper.co.kr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추천하기

11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676 구조조정 섀도우 2015-09-29 0 2876 516
10675 왜 하필 57년생인가? 아라한 장풍 2015-09-29 0 2884 498
10674 소송하면 된다 소송 동네 2015-09-29 0 2555 514
10673 노컷뉴스---법원, 지뢰폭발 충격 정신분열증은 국가유공자 해당 법원 2015-09-29 0 2417 514
10672 아시아투데이---법원 “아내 통해 보험 가입하게 한 공무원 해임 정당” 법원 2015-09-29 0 2363 494
10671 연합뉴스---법원 "미성년 성추행했다고 무조건 해고 안돼" 법원 2015-09-29 0 2338 484
10670 57년생은 소송 준비 해야합니다,,,,아니면 죽~~습~~니다!! 통큰한판 2015-09-29 0 2625 490
10669 Plan B가 필요하다는데... 노동법 개악 2015-09-28 0 2655 486
10668 쏘나타의 충돌 테스트 후의 효과(고객 반응)는 ??? 칼날 2015-09-28 1 2558 499
10667 친절한 몽구씨~~ 총괄 회장 2015-09-28 0 2623 492
화이트페이퍼---현대차 쏘나타·투싼, 미국서도 '안전 최우수'..혼다·아우디도 제쳐 기사 2015-09-27 0 2508 502
10665 초이스경제---연비 10% 향상된 현대차 디젤 모델 '폭스바겐' 대안되나 기사 2015-09-27 0 2358 491
10664 어떤 놈이 이런 위험한 불장난을 하도록 시켰나? 정재암 2015-09-27 0 2648 517
10663 무상보증기간 연장(10년, 주행거리 12만마일) 조치를 받게 된다. 개박살 2015-09-27 0 2492 498
10662 미국 무상 보증 기간이 10년에 19.4만 킬로미터?? ??? 2015-09-27 0 2621 485
10661 주주들은 왜 정몽구를 리콜하지 않는가? 비극의 종말 2015-09-27 0 2406 493
10660 환경TV뉴스---현대차, 미국서 승용차 57만대 리콜한다 보도 2015-09-27 0 2339 506
10659 한국경제---'맷집'은 역시 대형주..10대 그룹주 조정장서 선방 기사 2015-09-25 0 2580 521
10658 한국경제---현대차·모비스·글로비스 일제히 ↑ "지배구조 개편 밑그림 변화..당분간 강세" 보도 2015-09-25 0 2470 507
10657 한가위 잘 보내세요!   새 집행부에  희망을 겁니다! 노예해방 2015-09-25 0 2606 514

[first] <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