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2582    추천:499 2015-09-28 17:47:28
쏘나타의 충돌 테스트 후의 효과(고객 반응)는 ???

현대차는 수 십억원을 들여서 국내에서 내수용과 수출용(미국 현지 생산용) 쏘나타를 가져와서

국내에서 충돌 테스트를 하면서 안전도는 거의 같다고 하면서, 강판(차체) 안전도 차별을 의식한

국내 안티팬을 무마할려고 했지만, 국내 소비자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오히려 미국 현지 판매용 가격과 옵션 구성, 그리고 인센티브와 고객 할인,  품질 보증 기간을

미국 고객과 한국 고객을 상호 비교하면서 오히려 잔치집에 불청객이 찾아 와서 잘못된 차별적

마켓팅 즉, 과거에서 부터 현재 진행형 차별 속임수를 폭로하면서 다 된 밥에 재뿌린 꼴이 되었고,

오히려 본 행사의 의미는 안 한 것만 못했다



어떤 머리 나쁜 놈이 이것을 기획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국내 고객의 불만은 안전도 문제뿐만 아니라,

한미 차량의 가격 차별, 할인 정도 , 옵션 구성의 문제, 품질 보증 기간의 문제가 더 큰 것인데...



안전도 문제는 그 나라의 안전 규정에 따라서 법규 통과해서 팔면 되는 거지~



그런데, 도요타 등 일본업체는 일본 국내업체간 경쟁이 매우 치열해서 국내시장에서 감히

큰 이익을 남길 생각은 아예 못 하고 ,국내 고객들에게는 서비스 차원에서 거의 원가로

차를 팔고 해외에서 이익을 많이 남기는 구조라고 하는데...



만일 , 일본 소비자들이 자기들에게는 덤티기를 씌우고, 해외 고객들에게는 거의 덤핑 수준에

차를 판다는 소식을 접하면, 소비자 보호 관련 단체들이 해당업체의 상품을 구매 반대하는 운동을

벌여서 비양심적인 그 회사들은 망해버린다고  한다



현대차는 우리 국민들에게는 일본과 정반대 현상이니까, 우리 국내 고객에게는 고압 자세로

하대하면서 엄청 이익을 남기고 ,해외에서는 거의 마구 퍼주는 판매 정책으로 이런 앤티 100 만의

현대차 고객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분석한다



마침내 이런 현상도 점점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현대차 고객들은 현기차의 국내외 고객간

차별 정책에 점점 실망하여 아예 현기차를 떠나 버릴테니까...



추천하기

1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856 울산뉴스투데이---현대중-현대차 노조 집행부 선거 돌입…교섭 장기화 기사 2015-10-09 0 2403 527
10855 세계일보---2015년 국감현장 달군 자동차 관련 이슈 3題, 디젤차의 배신· 車세제 개편· 대체부품제 기사 2015-10-09 0 2595 541
10854 에너지경제---현대·기아차, 2012년 전자제어장치 조정 '구설' 기사 2015-10-09 0 2359 535
10853 "삼성·현대차·롯데 지주사 체제 전환은 필연"-KDB대우. 기사 2015-10-09 0 2358 522
10852 아이뉴스24 --- 순환출자 시대 종언…삼성·현대차·롯데 어디로? 기사 2015-10-09 0 2435 535
10851 글로벌이코노믹---[산업 발목잡는 귀족노조 下] 1987년 이후 25년 동안 파업한 현대차 노조 기사 2015-10-09 0 2375 525
10850 일요신문---정의선 현대차 지분 매입 속내 보도 2015-10-09 0 2512 511
10849 머니투데이---[단독]현대차그룹, 비노조원 대상 '임금피크제' 전면 도입 추진 보도 2015-10-09 0 2427 494
10848 머니투데이방송---현대차그룹, 과장급 이상 비노조원 대상 '임금피크제' 도입 추진 보도 2015-10-09 0 2437 489
10847 파이낸셜뉴스---삼성·현대차 계열사 3분기 영업익 전망 보도 2015-10-09 0 2460 518
10846 현대차, 간부 먼저 임금피크제 도입…동의서 서명 통큰망쪼 2015-10-09 0 2626 509
10845 임금피크제 동의하면 1년 연장해 준다고 꼬드겼니? 꼼수의유혹 2015-10-09 0 2514 511
10844 <57년생에게 고함> 정년 전 해고는,,, 살인이다!! 하악하악 2015-10-09 0 2663 503
10843 임금 피크제 관련하여....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5-10-08 0 2604 507
10842 법은 권리위에서 잠자는 자를 보호하지 않는다 회사에 당한 자 2015-10-08 0 2963 517
10841 퍼온 글---기아차 사무관리직회 ---제목  "기억합시다. 2004"--노동자연대 허수영 기자 제보 퍼온 글 2015-10-08 0 2676 548
10840 와우! 몹쓸놈 2015-10-08 0 2512 536
10839 문화일보---현대차, 판매량 늘었지만 점유율은 34.8%로 ‘뚝’ 보도 2015-10-08 0 2810 536
10838 원고(근로자)가 승소하는 것은 당근이지~~~ 승리의 깃발 2015-10-08 0 2746 531
10837 굳은 의지력 지회 조합원 2015-10-09 0 2526 555

[first] <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