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2263    추천:492 2015-09-30 09:21:47
●반드시 행운과 희망은 옵니다!!

●반드시 행운과 희망은 옵니다!!





베토벤은 사랑했던 여인이 떠나고





난청이 찾아오면서 절망에 빠졌습니다.



현실의 무게를 견딜 수 없었던 그는



인근 수도원을 찾아갔습니다.



그곳에는 고명한 수사가 있었습니다.



베토벤은 수사에게 자신이 나아갈 길을



달라고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그러자, 수사는 방 안으로 들어가



나무 상자 하나를 들고 나왔습니다. "이 상자 안에서 유리구슬 하나를 꺼내 보게~"



베토벤이 꺼낸 구슬은 검은색이었습니다. 수사는 다시 한 번 구슬을 꺼내 보라고 했습니다.



이번에도 검은 구슬이었습니다.



수사가 말했습니다. "이보게, 이 상자 안에는 열개의 구슬이 들었는데



그 중 여덟 개는 검은색이고 , 나머지는 흰색이라네~



검은 구슬은 불행과 고통을, 흰 구슬은 행운과 희망을  의미하지~



어떤 사람은 흰 구슬을 빨리 뽑아서 행복과 성공을  붙잡기도 하지만,  



자네처럼 연속으로 검은 구슬을



뽑기도 한다네~



검은 구슬을 먼저 뽑을수록 나중에 흰 구슬을 집을



확률이 높아지지~



중요한 것은 아직 여덟 개의 구슬이 남았고,



그 속에는 분명 흰 구슬이 있다는 거야.



좌절하지 않고, 멈추거나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면 반드시 흰 구슬을 잡을걸세."



당신이 지금 너무 아프고 고통스럽다면



흰구슬만 남아있다는 것임을 알아야합니다.



당신은 지금 어둠의 긴 터널을 지나고 있으며



행복과 성공이 찬란한 여명으로 다가오고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불행과 고통은 물처럼 흘러갑니다.



바람같이 지나갑니다.



안개 걷히듯 사라집니다.



늘~힘내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앞에는 이젠 흰구슬 두 개만 남아 있으니까요!



추천하기

29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016 뭣 때문에 출근하나?? 비극의 종말 2015-03-21 0 3752 316
7015 2015년 3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드립니다 사무장 2015-03-21 0 5145 323
7014 퍼온 글 퍼온 글 2015-03-20 0 3038 328
7013 총수 일가의 배당은 풍성 혓빠닥 2015-03-20 0 3589 314
7012 인생에서 딱 한 번만 독해져라 ! 서민갑부 2015-03-20 0 3942 320
7011 파이낸셜뉴스---현대차-한국타이어 관계 삐그덕? ...업계 향후 추이에 주목 언론 2015-03-20 0 3043 305
7010 연합뉴스---현대차 자문위 '임금체계·구성 단순화' 제안 보도 2015-03-20 0 3042 319
7009 개혁과 개방, 사상과 민심 계몽주의 2015-03-20 0 2935 296
7008 무너진 성과 흩어진 민심 계몽주의 2015-03-20 0 2972 280
7007 로이슈---하창우 변협회장, 차한성 전 대법관에 변호사 개업 만류 보도 2015-03-20 0 3272 281
7006 변호사 수임료 레미제라블 2015-03-20 0 3504 295
7005 부당해고 개장난 2015-03-20 0 3222 318
7004 훌륭한 참모 요정들의 파티 2015-03-20 0 3015 293
7003 지회가 하도 떠들어 대니까 PIP 2015-03-20 0 3260 319
7002 이제까지 속았다. 이제서야 알았다 숫골당 2015-03-20 0 3411 281
7001 이사회에서 총 232 건 찬성하고 ,  반대한 3 건은... 레미제라블 2015-03-20 0 3201 287
7000 개판일세~~ 개찐도찐 2015-03-20 0 3025 312
6999 총수는,  그들을  해고하라~~~~ 쭈글쪼글 2015-03-19 0 3506 292
6998 즉시 모가지를 베라~~~ 칼부림 2015-03-19 0 3679 312
6997 “정년 전 불법해고 저지른 정몽구 회장 처벌하라” 일반사원 2015-03-19 0 3448 313

[first] <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