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2639    추천:497 2015-09-30 10:55:29
앤드류 카네기---🌋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미국의 유명한 강철왕인 '앤드류 카네기'는 젊을 때 세일즈맨으로

가정을 방문하면서 물건을 팔러 다녔다.



어느 날  한 노인댁을 방문하여 그 집에 들어섰을 때 카네기를 완전히 압도해버린 것이 있었다.



그것은 그 집의 거실 벽에 걸린 그림이었다.



그림은 황량하고 쓸쓸한 해변에 초라한 나룻배 한 척과 낡아 빠진 노가 썰물에 밀려서

흰 백사장에 제멋대로 널린 그림이었다.



그런데 그 그림의  밑부분에는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라는 짧은 글귀가 적혀 있었다.



카네기는 그 그림과 글귀에 큰 감명을 받았다.



집에 돌아와서 그는 그림으로 인하여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그래서 다시 그 노인 댁을 찾아 가서, 그 노인에게 부탁하기를 세상을 떠나실 때에는

그림을 자신에게 꼭 달라고 간곡하게 부탁을 하였다.



그의 간절한 부탁으로 노인은 그림을 카네기에게 주었는데, 카네기는

그의 사무실 가운데에 그림을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평생 걸어 놓았다.



그림과 글귀는 카네기의 평생 굳건한 신조가 되었던 것입니다.



썰물이 있으면 반드시 밀물의 때가 옵니다.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이 있고, 밤이 지나면 낮이 있는 법입니다.



오늘이 썰물 같이 황량하다 해도 낙심하지 마세요. 반드시 밀물 때가 옵니다!!!



지금이 내리막길이라고 절망을 하지 마세요.

내리막 길이 끝나면 오르막 길이 있어 높이 오를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마세요~!



밤이 깊어지면 곧 동이 틀테니, 희망을 버리지 마십시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은 대개 전혀 가망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끝까지 노력을 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이루어졌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옮긴 글-



추천하기

2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196 퍼온 글(매일노동뉴스)--현대차 '직무성과급' 뼈대로 한 '신임금체계안' 제시 퍼온 글 2015-04-03 0 3226 319
7195 전자신문---현대차, 중국 창저우 4공장 착공…2016년 전략 소형차 생산 개시 보도 2015-04-03 0 3417 328
7194 반드시 망할지어다~~ 숫골당 2015-04-03 0 3088 311
7193 10그룹 직원 연봉, 임원 연봉 레미제라블 2015-04-03 0 4785 299
7192 정몽구 회장이 모두 책임 지시오 !! 요정들의 파티 2015-04-03 0 3118 303
7191 무덤속의 현대차~~ 침을뱉으마 2015-04-03 0 3047 322
7190 경향신문---서울 삼성동에 싱크홀 6개 동시다발적 발생 기사 2015-04-03 0 3088 320
7189 삼성동 사옥 건설을 즉각 중단하라 점봅니다 2015-04-03 0 2947 298
7188 썩은 놈들... 죽여야 할 놈들... 칼날 2015-04-03 0 3017 289
7187 연합인포맥스---현대차 신ㆍ증설로 '폭풍성장' 中서 톱3 지킨다 기사 2015-04-03 0 2779 302
7186 퍼온 글---기로에 선 현대차 (상, 중, 하) 퍼온 글 2015-04-03 0 3321 291
7185 퍼온 글---현대차, 중국 창저우공장 착공  자동차  2015 퍼온 글 2015-04-03 0 2926 306
7184 국제뉴스---현대차, '춘투' 시작되나?…전운 감돌아 보도 2015-04-03 0 3016 304
7183 이데일리--현대차, 중국 허베이성에 4번째 공장 '첫 삽' 보도 2015-04-03 0 2862 290
7182 우리는 잘못된 시간에... 계몽주의 2015-04-03 0 2968 299
7181 이게 어찌된 일인가? 비극의 종말 2015-04-03 0 2821 293
7180 밀어내기 통큰 2015-04-03 0 3011 302
7179 한국경제---현대·기아차 美 인센티브 확대, 독이 든 성배-유진 언론 2015-04-03 0 2846 307
7178 도요타와 현기차가 다른 점(국내 고객이 정말 불쌍하다) 레미제라블 2015-04-03 0 2954 302
7177 쓰레기들 세꼬시 2015-04-03 0 2983 306

[first] < [284] [285] [286] [287] [288] [289] [290] [291] [292] [2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