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2614    추천:496 2015-09-30 10:55:29
앤드류 카네기---🌋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미국의 유명한 강철왕인 '앤드류 카네기'는 젊을 때 세일즈맨으로

가정을 방문하면서 물건을 팔러 다녔다.



어느 날  한 노인댁을 방문하여 그 집에 들어섰을 때 카네기를 완전히 압도해버린 것이 있었다.



그것은 그 집의 거실 벽에 걸린 그림이었다.



그림은 황량하고 쓸쓸한 해변에 초라한 나룻배 한 척과 낡아 빠진 노가 썰물에 밀려서

흰 백사장에 제멋대로 널린 그림이었다.



그런데 그 그림의  밑부분에는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라는 짧은 글귀가 적혀 있었다.



카네기는 그 그림과 글귀에 큰 감명을 받았다.



집에 돌아와서 그는 그림으로 인하여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그래서 다시 그 노인 댁을 찾아 가서, 그 노인에게 부탁하기를 세상을 떠나실 때에는

그림을 자신에게 꼭 달라고 간곡하게 부탁을 하였다.



그의 간절한 부탁으로 노인은 그림을 카네기에게 주었는데, 카네기는

그의 사무실 가운데에 그림을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평생 걸어 놓았다.



그림과 글귀는 카네기의 평생 굳건한 신조가 되었던 것입니다.



썰물이 있으면 반드시 밀물의 때가 옵니다.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이 있고, 밤이 지나면 낮이 있는 법입니다.



오늘이 썰물 같이 황량하다 해도 낙심하지 마세요. 반드시 밀물 때가 옵니다!!!



지금이 내리막길이라고 절망을 하지 마세요.

내리막 길이 끝나면 오르막 길이 있어 높이 오를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마세요~!



밤이 깊어지면 곧 동이 틀테니, 희망을 버리지 마십시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은 대개 전혀 가망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끝까지 노력을 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이루어졌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옮긴 글-



추천하기

3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976 불난 집에 주식 고수님의 말씀 2015-01-14 0 3754 260
5975 지금도 늦지 않았다 !!! 앞으로 어찌되겠는가??? 이따위 2015-01-14 0 3365 272
5974 몽?? 몽??  멍<< 멍<< 어리벙벙!! 작가 2015-01-14 0 3407 249
5973 어디 아픈가요? 중병 2015-01-14 0 3270 241
5972 글로비스 주식 사회환원하다!! 결단 2015-01-14 0 3252 245
5971 하한가 초읽기 일반직 2015-01-14 0 3212 231
5970 글로비스폭락하면 모비스도 동시 폭락시킨다?? 일반직 2015-01-14 0 3056 242
5969 주식도 없는 사람에게 아들이라고 회시를 넘겨준다? 유언경영 2015-01-14 0 3211 246
5968 향후 대책은 가만히 앉아서 조용히 망하는 것 뿐 점봅니다 2015-01-14 0 3158 236
5967 내가 글로비스 가지고 장난칠 때 알아 봤다 주주 2015-01-14 0 3130 233
5966 퍼온 글---젓같은쉐끼들 퍼온 글 2015-01-14 0 3404 244
5965 퍼온 글---왜 샀니 500원 짜리--- 퍼온 글 2015-01-14 0 3168 245
5964 주가를 조작해서 돈을 쉽게  쳐먹을려고 하는 경영진들 무속인 2015-01-14 0 3049 245
5963 너 뭐하니? 잘렸니? 헷갈리우스 2015-01-14 0 2994 251
5962 주식 고수의 말 주주 2015-01-14 0 3001 224
5961 통 큰 매수 실력을 보여줘라 나를 닮고 배워서... 왕회장 2015-01-14 0 2993 234
5960 정씨에게 물어 봐 ! 피해자의 질문 2015-01-14 0 3069 252
5959 어디,,, 과장급 이상이  너거들  봉이냐? 왕할배 2015-01-14 0 3484 230
5958 왕회장의 저주로 이따위 2015-01-14 0 3129 233
5957 정씨 일가의 이름으로... 광고쟁이 2015-01-14 0 3168 246

[first] <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