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230    추천:485 2015-10-01 08:45:52
조선일보---폴크스바겐 사태 현대·기아차 점유율 회복 계기" - KB

폴크스바겐 사태 현대·기아차 점유율 회복 계기" - KB



조선비즈 | 이재은 기자 | 15.10.01 08:05



KB투자증권은 폴크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사건 이후 전기차를 비롯한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1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신정관 애널리스트는 "디젤 엔진은 가솔린 엔진 대비 연비가 좋긴 하지만, 미세먼지와 산화질소 발생량이 많아서 이에 대한 후처리 기술은 아직 개발 중에 있다”며 “폴크스바겐은 미국의 강력한 배출가스 규제를 충족하려는 과정에서 엔진 구동에 배기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임의설정(defeat strategy)'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며, 이를 '클린디젤'로 선전했다”고 전했다.



그는 "디젤 기술에서 가장 앞서 있다고 평가받던 폴크스바겐이 편법을 사용했다가 적발되면서 디젤엔진은 가솔린과 전기동력과의 경쟁에서 뒤쳐지게 될 것"이라며 "하이브리드, 수소연료전지차와 같은 전기동력 기술에서는 현대·기아차가 독일 업체 대비 우위에 있다는 점이 부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대·기아차는 폴크스바겐의 경쟁력 약화에 따른 반사이익을 얻으면서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



추천하기

26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716 기아는 99년경에 인수했고, 누가 이런 기사에 관심이 있겠나? 갸우뚱 2015-05-07 0 2912 373
7715 아시아경제---수입차 공세·환율 변수… 현대기아차 820만 목표달성 ‘난항’ 언론 2015-05-07 0 2660 376
7714 국내는 무이자 할부!! , 미국에서는 대당 300 만원 판매 인센티브 지급!! 일심일심일심 2015-05-07 0 3031 403
7713 현기차, 나 지금 떨고 있니 ? 미결수 2015-05-07 0 2963 349
7712 세계파이낸스---현대기아차, 820만대 판매목표 달성 가능할까?< 언론 2015-05-07 0 2736 362
7711 부당해고 재조명!! 뇌진탕 2015-05-07 0 2959 346
7710 스페셜경제---현대차, ‘무이자 할부’ 꺼내들었다…극약처방 통할까 기사 2015-05-07 0 2956 362
7709 아시아경제---대기업 위기관리 어떻게…삼성 미전실·현대차 기조실 가동 기사 2015-05-07 1 3040 370
7708 시사포커스---현대차, ‘부진의 늪’ 빠지나?부진한 판매량…해외도, 국내도 어려워 보도 2015-05-07 0 2846 367
7707 퍼온 글---현대차, 안방서 ‘종이 호랑이(?)’…4월 내수서 역성장 퍼온 글 2015-05-07 0 2905 360
7706 퍼온 글---현기차  미국 4월 판매 부진 퍼온 글 2015-05-07 0 3020 358
7705 연합뉴스---한국차 해외생산 월 40만대 돌파…사상 최대 기록 방송 2015-05-07 0 2767 351
7704 내 나이가 어때서 일반직 2015-05-07 0 3394 345
7703 정의를 위해서 1인시위 2015-05-07 0 3725 345
7702 무조건 들이대 ! 들이대 2015-05-07 0 2763 349
7701 똥쭐 땡기는 모양이지~그러길래,,, 꼼수의극치 2015-05-06 0 3245 357
7700 중역은~ 창조경영 2015-05-06 0 3197 358
7699 아시아경제---현대차, 날개 단 좌투싼 우포터…"대세 이끈다" 기사 2015-05-06 0 2929 355
7698 무식한 영감테기는... 예상이 그렇게 보이는데... 아뿔싸 2015-05-06 0 3043 351
7697 헤럴드경제---현대차 최초 ‘무이자 할부’  도입 언론 2015-05-06 0 2910 351

[first] < [258] [259] [26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