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298    추천:488 2015-10-01 08:45:52
조선일보---폴크스바겐 사태 현대·기아차 점유율 회복 계기" - KB

폴크스바겐 사태 현대·기아차 점유율 회복 계기" - KB



조선비즈 | 이재은 기자 | 15.10.01 08:05



KB투자증권은 폴크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사건 이후 전기차를 비롯한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1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신정관 애널리스트는 "디젤 엔진은 가솔린 엔진 대비 연비가 좋긴 하지만, 미세먼지와 산화질소 발생량이 많아서 이에 대한 후처리 기술은 아직 개발 중에 있다”며 “폴크스바겐은 미국의 강력한 배출가스 규제를 충족하려는 과정에서 엔진 구동에 배기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임의설정(defeat strategy)'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며, 이를 '클린디젤'로 선전했다”고 전했다.



그는 "디젤 기술에서 가장 앞서 있다고 평가받던 폴크스바겐이 편법을 사용했다가 적발되면서 디젤엔진은 가솔린과 전기동력과의 경쟁에서 뒤쳐지게 될 것"이라며 "하이브리드, 수소연료전지차와 같은 전기동력 기술에서는 현대·기아차가 독일 업체 대비 우위에 있다는 점이 부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대·기아차는 폴크스바겐의 경쟁력 약화에 따른 반사이익을 얻으면서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



추천하기

27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96 검찰의 비자금 수사! 구속수사 2015-04-15 0 2906 342
7395 큰 탐욕의 결과 비극의 종말 2015-04-15 0 3018 360
7394 비자금 대처법 망치 2015-04-14 0 3019 335
7393 총수는,,,, 측근을 조심하라~~ 협박 2015-04-14 0 2969 342
7392 비난하면서... 퍼온 글 2015-04-14 0 3081 349
7391 썩어빠진 콩가루 같은 회사 왈가왈부 2015-04-14 0 3453 384
7390 일반직 정년에 목숨 내 놓겠다!! 폭로 2015-04-14 0 3230 383
7389 장난감 (완구) 같은 이런 말... 작가 2015-04-14 0 3213 333
7388 USB 하나면 회사 날아간다 내부 고발 2015-04-14 0 3066 313
7387 남을 음해하거나 골탕 먹이는 성격은 아니지만,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4 0 3362 367
7386 내가 감옥에 가면... 비밀장부 연곷이 필 무렵 2015-04-14 0 3229 326
7385 SBS---부하직원 돈 상납받은 경찰서장…법원 "해임 정당" 언론 2015-04-14 0 2951 342
7384 "돈 좀 내라 !" 칼날 2015-04-14 0 3065 348
7383 자기 팔자를 알고 자기 본업에 충실해야 연꽃이 필 무렵 2015-04-14 0 2967 321
7382 세계파이낸스---[종목톡톡]현대차, 1Q 부진 불가피…반등은 4Q부터<세계파이낸스> 뉴스 2015-04-14 0 3128 329
7381 국제뉴스---현대차 목표주가 23만→20만원 하향...노사갈등 앞둬 기사 2015-04-14 0 3125 315
7380 현대차의 비자금 토대인가? 약탈과살인 2015-04-13 0 3397 325
7379 뉴스웨이---이노근 의원 “대법원 연간 3만7652건 상고 처리…대국민 사법서비스 질 저하 심각해” 기사 2015-04-13 0 2926 313
7378 연합뉴스---대법원 계류 2년 넘긴 사건 615건…최장 계류 8년 기사 2015-04-13 0 2886 319
7377 법률신문---상고제도 개편 절실"… '2년 이상 계류' 대법원 사건 615건 달해8년 넘게 '낮잠 중'인 사건도 기사 2015-04-13 0 2983 326

[first] <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