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264    추천:485 2015-10-01 08:45:52
조선일보---폴크스바겐 사태 현대·기아차 점유율 회복 계기" - KB

폴크스바겐 사태 현대·기아차 점유율 회복 계기" - KB



조선비즈 | 이재은 기자 | 15.10.01 08:05



KB투자증권은 폴크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사건 이후 전기차를 비롯한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1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신정관 애널리스트는 "디젤 엔진은 가솔린 엔진 대비 연비가 좋긴 하지만, 미세먼지와 산화질소 발생량이 많아서 이에 대한 후처리 기술은 아직 개발 중에 있다”며 “폴크스바겐은 미국의 강력한 배출가스 규제를 충족하려는 과정에서 엔진 구동에 배기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임의설정(defeat strategy)'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며, 이를 '클린디젤'로 선전했다”고 전했다.



그는 "디젤 기술에서 가장 앞서 있다고 평가받던 폴크스바겐이 편법을 사용했다가 적발되면서 디젤엔진은 가솔린과 전기동력과의 경쟁에서 뒤쳐지게 될 것"이라며 "하이브리드, 수소연료전지차와 같은 전기동력 기술에서는 현대·기아차가 독일 업체 대비 우위에 있다는 점이 부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대·기아차는 폴크스바겐의 경쟁력 약화에 따른 반사이익을 얻으면서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



추천하기

30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796 정년 전 해고 친 놈을 깜빵에 보내라~~~~ 저승사자 2015-03-10 0 3550 282
6795 스카이데일리---정몽구 복심 정명철 “뒷감당 못해 굽신” 구설 언론 2015-03-09 0 3679 304
6794 스카이데일리---매출·후계 불확실성 속 ‘초고층 저주론’ 흉흉 언론 2015-03-09 0 3253 308
6793 스카이데일리---정몽구 父子, 일감규제 전방위 탈출 “그렇게까지” 언론 2015-03-09 0 3416 292
6792 디지털타임즈---쌍용차, 티볼리 인기 맞춰 영업인력 보강…23일까지 공채 실시 기사 2015-03-09 0 3054 278
6791 스카이데일리---안방 위기 정몽구 특단대책 ‘아슬란 헛발질’ 구설 언론 2015-03-09 0 3351 288
6790 스카이데일리---국내 자동차 판매, 6개월만에 마이너스 성장 언론 2015-03-09 0 3154 286
6789 돈의 출처를 밝혀라~~~ 자사주 2015-03-09 0 3136 291
6788 SBS---자동차 생산·수출 모두 감소, 수입차는 증가 언론 2015-03-09 0 2961 288
6787 AutoM---현대차 일부주주 "윤갑한 사장 재선임 반대 보도 2015-03-09 0 3222 285
6786 조선비즈---주가하락 막으려 自社 주식매입… 현대·기아차 임원들의 속앓이 보도 2015-03-09 0 3045 263
6785 퍼온 글---현대차 7단변속기가 오히려 악재. 퍼온 글 2015-03-09 0 3379 281
6784 퍼온 글---민중언론참세상] ‘8.18합의’ 씨앗, 법원 판결에 불신과 갈등으로 싹터 퍼온 글 2015-03-09 0 3316 301
6783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일반직을 무참히,,,, 저승사자 2015-03-09 0 3546 281
6782 넌 누구 난누구 2015-03-08 0 3424 282
6781 똥물 몽물 2015-03-07 0 3566 275
6780 정씨의 말로는 비극의 종말 2015-03-07 0 3321 288
6779 퍼온 글---불신과 갈등, 불법파견 투쟁 어디로 [현대차 비정규직 금속노조 농성] 인터뷰 | 퍼온 글 2015-03-07 0 3575 293
6778 안티 팬이 생기는 이유 주주 2015-03-07 0 5065 302
6777 AutoM---현대차 '제네시스' 북미서 2만6000 여대 리콜…'누수 문제' 언론 2015-03-07 0 3303 288

[first] < [304]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