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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개작두 |
조회수: 2278 추천:488 |
2015-10-01 10:3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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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위해 사는 땅이라 마음이 편했다" |
정몽구 회장이 마음 먹으면 안되는게 없는 게 현대차그룹의 현실이다.
그러다보니 공시지가 4조원 안팎 땅을 10조원 주고 샀다가 주가가 급락하기도 했다.
비싸게 주고 샀다는 비판이 쏟아지자 정몽구 회장은
"나라 위해 사는 땅이라 마음이 편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정 회장이 나라에 기부하려면 개인 재산으로 해야 한다.
상장사 내부 유보금은 정 회장이 국가를 위해 멋대로 쓸 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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