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484    추천:524 2015-10-01 16:15:51
SBS---"르노·닛산·현대 디젤차도 주행시 배기가스 더 배출"

"르노·닛산·현대 디젤차도 주행시 배기가스 더 배출"



정성진 기자  입력 : 2015.10.01 16:05



폭스바겐뿐만 아니라 르노, 닛산, 현대자동차 등 유명 자동차 회사의 디젤 차량도 실제 도로주행시 발생하는 배기가스가 실험실 허용 기준치보다 10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독일자동차연맹이 유엔이 개발한 WLTC 방식으로 배기가스를 측정한 결과 상당수 디젤 차량이 유럽연합 기준보다 10배 이상을 방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WLTC 방식은 실제 주행 상황을 더 많이 반영한 배기가스 측정 방식으로 내후년부터 EU에서 적용할 방침입니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르노와 현대차 대변인은 "유럽의 제반 규정과 기준을 준수하고 있다"고만 말했고 다른 자동차 업체는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EU 대기 관련 법안 수석 협상 대표는 "독일자동차연맹의 결과는 디젤 배기가스 스캔들이 자동차 산업 전반에 확산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소비자를 기만하고, 나쁜 공기로 매년 수천 명의 목숨을 앗아 가는 것과도 연관된 만큼 긴급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댓글 0 좋아요 0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구글플러스싸이월드 정성진 기자 기사 더보기 > 입력 : 2015.10.01 16:05

관련기사

출처 : SBS 뉴스 /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196790&plink=ORI&cooper=DAUM&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추천하기

10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836 회사가 망하기 전에 해야 할 1순위 일반불이 2015-10-08 0 2907 529
10835 속보~~~울산저널---현대차 2030년까지 2만명 퇴직, 준비는? <기획_ 은퇴 후 삶 (현대자동차)> 보도 2015-10-08 0 3225 564
10834 충청미디어---“2년 더 일하려다 5년 더 빨리나가는 수 있어”(일반직 조기퇴직자 56세) 보도 2015-10-08 0 2721 557
10833 울산저널---현대중공업 하청지회도 스위스행... "정몽준 피파 회장 자격 없다" 보도 2015-10-08 0 2921 571
10832 와우! 쪼글로펌 2015-10-07 0 3501 548
10831 임금 피크제 관련하여....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5-10-06 840 6401 600
10830 경향신문---에어프랑스 어쩌다가…‘구조조정 몸살’ 임원이, 노조에 옷 찢기고 줄행랑 기사 2015-10-06 0 2654 558
10829 스포츠월드---현대차, 글로벌 브랜드 30위권 첫 진입 기사 2015-10-06 0 2429 597
10828 초이스경제---현대차·기아차, 3분기 실적은 '환율 수혜' 기대 보도 2015-10-08 0 2345 512
10827 이투데이---현대차 라이벌, 폭스바겐 '스코다' 한국진출 ‘빨간 불’ 기사 2015-10-06 0 2596 526
10826 아시아경제---현대기아차, 멀어진 中 시장 목표… '4분기 총력' 보도 2015-10-06 0 2357 505
10825 연합뉴스---회사업무 방해한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간부 집행유예 보도 2015-10-06 0 2495 514
10824 머니투데이---'충돌 각도 맞아야 터진다?' 현대차 에어백 해명보니.. 기사 2015-10-06 0 2551 523
10823 파이낸셜뉴스---현대차, 현대중공업 임단협 장기화 불가피..양대 노조 선거체체 돌입 보도 2015-10-06 0 2391 485
10822 조선비즈---기자수첩] 아동 성추행범 해고가 부당하다는 법원 법원 2015-10-06 0 2421 513
10821 강원신문--개인회생, 법원심사 기준 강화 대응방법 및 주의사항 체크해야 성공률 높아! 보도 2015-10-06 0 2441 523
10820 KBS---국선변호인 권유에 허위 자백 30대, 항소심서 무죄 법원 2015-10-06 0 2298 505
10819 KBS---법원 “8개월만에 이혼…예단비 반환 의무 없어” 법원 2015-10-06 0 2422 521
10818 KBS---법원, ‘교리 비판’ 타 교회 목사 폭행한 목사와 교인 벌금형 법원 2015-10-06 0 2527 515
10817 한라일보---법원, 8년간 '기러기 아빠' 이혼청구 받아들여 법원 2015-10-06 0 2357 519

[first] <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