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307    추천:505 2015-10-02 16:43:40
지디넷코리아---美 법원 "현대기아차, 특허 침해 배상해야”

美 법원 "현대기아차, 특허 침해 배상해야”



차량엔진 개발회사 파이스사에 341억원 물어줘야



조재환 기자



입력 : 2015.10.02.14:20수정 : 2015.10.02.16:04.000.



현대기아차가 미국에서 하이브리드 특허 침해로 인한 배상금을 물어야 할 위기에 처했다.



​



블룸버그통신은 2일 오전(한국시각) 현대기아차가 차량 엔진 개발 회사 파이스(Paice)에 2천890만달러(한화 약 341억)를 배상해야 한다는 미국 연방법원 배심원단 평결 내용을 전했다.



​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파이스는 하이브리드 엔진을 개발 및 특허 전문 회사로 지난 1992년 러시아 출신 알렉스 세베린스키에 의해 설립됐다. 전기모터와 내부엔진 연소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



파이스는 지난 2012년 현대차의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기아차 옵티마(K5) 하이브리드에 사용된 동일 엔진에 자사 특허가 사용됐다며 미 연방법원에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연방법원 배심원단이 파이스 손을 들어줌에 따라 현대기아차는 1심 판결에서 배심원단이 제시한 금액의 3배에 해당되는 배상금을 낼 가능성이 높아졌다.



​





2015년 서울모터쇼에 공개된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사진=지디넷코리아)



​



파이스는 배심원단의 판결에 환영 입장을 표명했다. 프란체스 키난 파이스 회장은 “세베린스키의 하이브리드 엔진 기술 노하우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라며 배심원단 평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파이스는 지난 2007년 포드와 토요타 등을 상대로 특허침해 소송을 내 합의금을 받아낸 경험이 있다.



​



현대기아차는 연방법원 배심원단의 평결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크리스 호스포드 현대차 미국법인 대변인은 “현대기아차는 배심원단 평결이 부적절하다는 점을 입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하이브리드 엔진 기술에 대한 지위가 확고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



추천하기

9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056 매일경제---대우조선해양 제동..靑 서별관 회의 무슨 말 오갔나 기사 2015-10-22 0 2306 521
11055 대우조선해양, 올해 5조3천억원 영업손실, 4조8천억원 당기순손실 에상 보도 2015-10-22 0 2429 538
11054 현대차도 5~6조원 영업손실 안나라는 법 있나?? 선지자 2015-10-22 0 2248 531
11053 이원희 재경본부장 왈... 갸우뚱 2015-10-22 0 2601 543
11052 포커스뉴스---현대차 "폭스바겐 사태 반사이익 기대하지 않는다"…친환경차 라인업 확대 예고 보도 2015-10-22 0 2215 566
11051 귀신은 뭐 하지?, 연장 근무 안 하나? 임금피크제 동의 못했니? 저승사자 2015-10-22 0 2585 551
11050 정씨 일가는 모든 씨족을 데리고 통 크게 이 나라를 떠나거라 임직원 2015-10-22 0 2452 537
11049 현대차  희망퇴직 받는다!  위로금은? 위로금 2015-10-22 0 4418 554
11048 노컷뉴스---현대차, 3분기 영업익 1조5039억…전년 대비 8.8%↓ 보도 2015-10-22 0 2251 534
11047 강조할 사항~~ 정몽구의 잘못된 탐욕이 돗 보이는 부분 !! ~~ 타국의 애국자 ~~ 정사모 2015-10-22 0 2362 543
11046 퍼온 글---삼성전자 희망퇴직 받는다… 부장급 중심 500 명 퍼온 글 2015-10-22 0 2894 532
11045 중요~브릿지경제--삼성,위기에 선제대응계열사별 구조조정 방법? 보도 2015-10-22 0 2272 514
11044 현대차는 관계가 없다는데~ 노예들 2015-10-22 0 2755 513
11043 10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5-10-22 0 4273 544
11042 브레이크뉴스---안산 현대차 대리점주, 영업직원 폭행..경찰 내사 중 보도 2015-10-21 0 2526 510
11041 경향신문---<단독> 매일 근로계약서 쓴 알바, 무더기 해고한 롯데호텔 보도 2015-10-21 0 2382 547
11040 경향신문---<사설>장기 근로 일용직 청년들을 집단 해고한 롯데호텔 보도 2015-10-21 0 2264 530
11039 에이미 멀린스의 멋진 말 작가 2015-10-21 0 2828 533
11038 바로 나 자신 뿐.... 작가 2015-10-21 0 2606 521
11037 똥물 날벼락 2015-10-21 0 2660 538

[first] <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