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판례 모음 조회수: 2381    추천:506 2015-10-06 11:45:53
서울지법 민사합의42부-소송수행게을리한 변호사손배책임| 행정법다솜_자료실

서울지법 민사합의42부-소송수행게을리한 변호사손배책임| 행정법다솜_자료실



°☆*^^*♡° | 조회 64 |추천 0 | 2001.06.12. 01:27



소송수행게을리한 변호사손배책임 서울지법 민사합의42부(재판장 趙秀賢 부장판사) 는 1일 정당한 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철거를 막고 소송을 해달라는 위임을 받고도제때 일을 처리하지 않아 피해를 봤다며 원모씨등 2명이 변호사 김모씨와 S법무법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측은 연대하여 원고들에게 1천만원씩을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측은 수임후 40여일이 지나서야 철거를 막기 위한 가처분신청을 법원에 내고 구청측이 원고들에게 자진 이주하지 않으면 철거를 집행한다'는 계고장을 보냈음에도 철거 전날에야 소송을 내는 등 적기에 필요한 절차를 취하지 않은 과실이 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중앙토지수용위원회로부터 손실보상금 관련 이의재결서를 송달받았으나 행정소송 제기기간인 한달이 지나도록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 원고들이재판받을 수 있는 권리를 상실케 한 잘못이 있다"고 밝혔다.



원씨 등은 재개발사업지역에 편입된 땅과 주택이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게강제철거를 막고 소송을 내달라며 일을 맡겼는데도 변호사가 제대로 업무를 수행하지 않아 적당한 보상도 못받은채 건물이 철거되고 행정소송을 제기하지도 못했다며 소송을 냈다



추천하기

16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676 퍼온 글---올해 기관 현대차 총 매도현황 퍼온 글 2015-08-05 0 2462 445
9675 거시기 혀~ 거시기 2015-08-05 0 2474 442
9674 노동 개혁 쉬운 해고 2015-08-05 0 2505 446
9673 이게 얼마나 큰 기득권 세력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8-05 0 2641 477
9672 항상 늦장 대응, 2년 전 출간 된 책을 지금 읽으면서 우울해 2015-08-05 0 2524 451
9671 어떤 ㄱ ㅅ ㄲ 의 인생 XX 2015-08-05 0 2959 447
9670 인생의 오전과 오후 계몽주의 2015-08-05 0 2559 462
9669 영어, 일본어, 역사 공부 정사모 2015-08-05 0 2855 451
9668 현대차의 중국시장 가동율 임직원 2015-08-05 0 2509 435
9667 중국시장에서의 현대차의 미래는 어둡다 임직원 2015-08-05 0 2524 438
9666 [中 자동차 시장 성장률 하락에 판매 부진…"환율효과로도 커버 불가"] 주주 2015-08-05 0 2640 438
9665 중국시장 성장율 7%에서 3%대로 하향 조정 바람 피운 남편 2015-08-05 0 2531 463
9664 중국,  기회의 땅이 경쟁의 땅으로 ... 선지자 2015-08-05 0 2523 464
9663 중국 공장 가동율 70 % ??? , 그런데 4,5 공장 건설 중 ??? 비극의 종말 2015-08-05 0 2610 433
9662 머니투데이---오늘의포인트]현대차, 中에서 걸린 브레이크 보도 2015-08-05 0 2537 439
9661 MBN---훈계 이유로 목덜미 주무르면…대법 "강제 추행" 법원 2015-08-04 0 2616 436
9660 연합뉴스---동성(同性)상사의 성희롱 배상판결 법원 2015-08-04 0 2514 438
9659 MBN---경찰 간부가 부하 여경 성희롱 의혹 방송 2015-08-04 0 2622 428
9658 조만간 검찰수사 할터이고 비자금의 유혹 2015-08-04 0 2546 441
9657 글로비스 사회환원 된게 아닌가? 꼼수였나 2015-08-04 0 2571 444

[first] <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