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조회수: 2576    추천:506 2015-10-08 23:27:54
임금 피크제 관련하여....

올린이 :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조회수: 1626    추천:12 2015-10-06 23:43:55



임금 피크제 관련하여....





다운로드 #1 : 민사42부(2.년월차.2)20150922.hwp (160 KB), Down:90

다운로드 #2 : 조합원지위확인의 소.hwp (22 KB), Down:112

 

오늘 월차유급휴가 삭제와 년차유급휴가 축소에 대하여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제42부에서 재판이 있었습니다.



기분좋게 잘 마쳤구요, 2015. 11. 6. 선고가 있습니다.



내일 임금피크제 관련하여 서명을 한다고 하기에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노동조합이 어용이라는 비판을 듣지 않으려면 진정 근로자를 위한 노력이 있어야 하는데...



울산 지부에서 그러한 노력이 있었는지는 각자의 판단에 맏기겠습니다.







해당 사업장의 과반수로 조직된 노동조합은 전체 근로자의 대표로서



거기에는 조합원, 비조합원의 구분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작금의 현실을 볼 때, 과연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전체 종업원의



근로조건을 위해 무엇을 하였는지도 각자의 판단에 맏기겠습니다.







우선 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는 현대자동차의 전 종업원을 대표하는 것이기에



회사에서는 내일 임금피크제에 대하여 서명을 받을 예정으로 알고 있는데,



임금피크제는 법적 하자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노동조합에서 강력하게 반대하여야 합니다.







이에 대한 것은 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 일반직지회에서 소를 제기한 부당이익금



반환 청구 소송(년월차수당 지급 소송)의 준비서면 1 ~ 6 페이지를 참고하여



현대차지부에서 이를 저지하여야 전 사업장으로 확대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반직지회에서는 현대차지부의 노력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ps :  위 다운로드 1.은 현재 진행중인 년월차수당 미지급에 대한 민사재판에 관한 것이고,



                      2.는 현대차지부에 조합원 가입을 신청하였으나, 이런저런 이유를 대서



                         거절하였으므로 이경훈 지부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입니다.



   ------------------------------------------------------------------------------



2013. . 28. 일반직지회 출범 이후 지회에서는 과장급 이상 종업원에 대한 차별적 근로조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7 ~ 8건의 대표이사를  고소하였으며,  대다수의 변호사는 소송 시에 회사와



결탁하여 엉뚱한 판결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일반직지회에서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모든 소송에서 변호사 없이 자료를 준비하고 재판에서도 직접 변론하고 있습니다.







과장급 이상 종업원들의 만 58세퇴직에 대한 부당해고 소송, 그리고 과장급 이상 종업원에게



월차삭제와 년차축소로 인한 부당이익금 반환 청구 소송 역시 변호사 없이 준비서면을 작성하고



재판에 임하고 있습니다.







부당징계나 차별적 근로조건 등 억울한 일이 있으면 일반직지회로 연락을 주십시요.



---->제일 위에 다운로드 1,2 를 클릭해서 보실려면, 게시판 제일 위에 있는 게시글, "임금 피크제 관련하여"  에서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추천하기

18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296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투쟁 2015-07-21 0 3024 436
9295 非文 깔깔깔 2015-07-21 0 2691 434
9294 비정규직들은 법원에서 승소해도 정몽구에게 인생을 도둑 맞았다 레미제라블 2015-07-21 0 2639 421
9293 회사 오작품, 인간 오작품을 원점 타격하라 원점 타격 2015-07-21 0 2592 411
9292 이렇게 하란 말이야~~ 주주 2015-07-21 0 2643 432
9291 너의 머리 속에는 작가 2015-07-21 0 2712 420
9290 너의 죄가 너를 끝까지 찾아 내어 벌 할 것이다 계몽주의 2015-07-21 0 2763 416
9289 뵹신아!,  정신 차려! ,  여긴 지옥이야 ! 작가 2015-07-21 0 3059 425
9288 법을 믿어? 작가 2015-07-21 0 2602 402
9287 일반직이 살아 남을려면 폭로 2015-07-21 0 2656 405
9286 에너지 경제---현대차 2분기 실적공개 D-2…어닝쇼크 가시화 가능성↑ 언론 2015-07-21 0 2496 406
9285 한겨레---청와대 숙원사업에 또 ‘총대’ 멘 김무성 보도 2015-07-21 0 2552 410
9284 남은 건 일반직 무노조 대량 해고 뿐이다 일만직 2015-07-21 0 2719 407
9283 중앙일보---노사정위원장 103일 비워놓고, 당·정·청 “노동개혁” 보도 2015-07-21 0 2443 399
9282 동아일보---[사설]김무성의 노동개혁, 말만 앞세우다 ‘맹탕’될까 걱정이다 보도 2015-07-21 0 2467 401
9281 톱데일리---김무성 대표,노동시작 속도전 시동걸었나 보도 2015-07-21 0 2431 401
9280 YTN---김무성 "하반기 노동개혁 집중"...진통 적지 않을 듯 기사 2015-07-21 0 2428 411
9279 일반직은 각오해라 , 일반 해고 요건 완화로... 회사에 당한 자 2015-07-21 0 2829 425
9278 PIP 가서 감봉만 가볍게  맞았다고 좋아하던 놈들도 PIP 2015-07-21 0 2823 436
9277 연합뉴스---노사정 대타협으로 노동개혁…독일·네덜란드 주목 보도 2015-07-21 0 2435 430

[first] <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