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635    추천:534 2015-10-10 20:15:11
중요~~현대차 사상최초 점유율 35%이하 추락했군요..[1]

현대차 사상최초 점유율 35%이하 추락했군요..[1]



추천 4 | 조회 283 | 번호 7241132 | 2015.10.10 12:56 스탈 (honda-leg***)

작성글 전체보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기아를 합병후 현대의 내수점유율이 35% 이하가 된것은 사상 최초입니다.



그리고 기아를 합해서 65% 이하로 떨어진 것도 10년전으로 돌아간 셈이고요.



판매량이 늘었다 어쩐다 했지만 내수시장이 그이상으로 늘었는데



그걸 못따라가고 있어요.



금리가 5% 올라도 물가가 10% 오르면 오히려 마이너스 금리나 마찬가지입니다.



현대에게 내년은 사활이 걸린 한 해가 될 것 같군요.





이것은 마치 이탈리아의 피아트를 생각하게 됩니다.



한 때 이탈리아 시장 70%를 점유하던 피아트가 내수 장난질을 치다가



고객들의 불매로 내수시장을 다른기업에게 넘겨주기 시작했고



한번 다른회사로 넘어간 고객들은 다시는 피아트로 돌아가지 않았죠.



그래서 피아트는 이탈리아 내수시장에서 20%대로 추락했습니다.



유럽 전체로 놓고보면 더 심각해서 점유율이 5%도 안됩니다.





현대는 수출해서 돈 잘번다고 하니까 내수를 내줘도 뭐 문제 없겠죠??



해외시장에서 돈 잘 버신다고 하시니까요.... ^^





극단적인 말로 글을 마치자면..



3년안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합해서 내수 50%까지 추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익률이 15%에 육박하는 초유량시장 한국시장에서 점유율을 잃으면



이익률이 1% 겨우 넘는 저 먼나라 미국에서 아무리 팔아봐야 뭔 소용일까요?



현대 관계자가 이 글을 읽는다면 제발 더 늦기전에 정신 차려야 할텐데...



보나마나 귓전으로도 안듣고 회장님 회장님하면서 딸랑거리기나 하겠지..



추천하기

2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976 악마가 시간이 없을 때 계몽주의 2015-03-18 0 3338 306
6975 갈아 버려야 한다 망치 2015-03-18 0 3517 315
6974 쇠와 회사 비리 XX 2015-03-18 0 3296 310
6973 검찰 압수수색,,다음은 누구일까? 회칼 2015-03-18 0 3275 301
6972 안철수의 사외 이사로서의 역할 레미제라블 2015-03-18 0 3359 301
6971 퇴출해야 될 놈들... 칼날 2015-03-18 0 3031 296
6970 퍼온 글---고)정주영 현대그룹회장 업적, 퍼온 글 2015-03-18 0 3556 298
6969 검찰과 국세청에서 꼭 해야 힐 일!! 흉악범 2015-03-18 2 3027 307
6968 그 총수도 안전할까?? 비극의 종말 2015-03-18 0 3529 308
6967 3자 회담의 결과 ?? 2015-03-18 0 2954 296
6966 일반사원 정년을 보장해 주지 않으시렵니까?  총수는,,,, 콤퓨터강탈 2015-03-18 0 4745 298
6965 헤럴드경제---치료중 女환자 가슴만진 물리치료사, ‘무죄’? 언론 2015-03-18 0 2963 295
6964 경제 보일러 공사를 해야 한다 간부 2015-03-18 0 3186 292
6963 이런 회사를 그냥 가만히 둘건가? 회사에 당한 자 2015-03-18 0 3031 302
6962 문화일보---실종 33년만에 정신병원서 발견… 국가에 損賠소송 언론 2015-03-18 0 3215 305
6961 국민일보---종이처럼 접을 수 있는 태양전지 나온다… 포스텍 조길원 교수 등 개발 보도 2015-03-18 0 3134 306
6960 영남일보---포스텍 연구팀 유기 태양전지 개발, 수천번 구부려도 성능 유지 보도 2015-03-18 0 3249 298
6959 현기차는 중국정부로 부터 당할 불이익은 없을 것인가 ? 점봅니다 2015-03-18 0 2952 311
6958 회의 한번 참석하면 2천만원 상당 지급 헷갈리우스 2015-03-18 0 3115 308
6957 퍼온 글---위대한 만남-박정희와 박태준 (54). 박태준 "실패하면 우리 모두 우향우해서 영일만에 빠져 죽어야 한다"-제철보국-포스코 정신-종이마패| 퍼온 글 2015-03-18 0 4535 295

[first] <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3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