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요틴 조회수: 2523    추천:477 2015-10-13 11:41:16
정의선, 최고 무기 징역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자간의 정과 경제를 걱정하여???

정의선, 최고 무기 징역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자간의 정과 경제를 걱정하여???

 

검찰은 2006년 6월 이 사건 정몽구 회장 등을 기소하면서 정의선 당시 사장에 대해서는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



아버지와 아들을 동시에 기소하는 것은 국민 정서상 맞지 않고, 정의선 부회장마저 기소되면 기아차의 경영정상화에 차질이 빚어질 위험성이 높다'는 게 검찰의 기소유예 이유였다.



2007년 6월 항소심 판결문에서 확인된 정의선 부회장의 범죄혐의는 어마어마했다. 기아차 계열사와 현대모비스 , 현대글로비스 등을 이용해 후계구도를 마련하려다 최소한 500억원대의 횡령 배임행위를 했다는 게 요지다.



결국 정 부회장은 최고 무기징역에 해당하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자지간의 정과  경제를 걱정하는' 검찰에 의해 기소유예된 것이다.



추천하기

8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256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소송은 한다! 대도무문 2015-11-23 0 2412 515
11255 뉴스핌---"1.5조 비싸네"..현대차, 현대카드 지분 인수 또다시 ‘미궁’ 기사 2015-11-23 0 2237 545
11254 日刊 NTN---"세금체납자도 재산도피 위험없다면 출금 부당 법원 2015-11-23 0 2166 571
11253 중요~노조에서 PIP 및 근무평가 점수 임의 하향 조작하는 놈들은 해고친다 PIP 2015-11-23 0 2358 540
11252 日刊 NTN---현대중공업 전계열사 긴축경영…사장단 급여 반납임원진도 최대 50% 임금 반납 언론 2015-11-23 0 2341 540
11251 연합뉴스---① 벌금 10만원도 상고…승복 없는 '끝장 소송' 법원 2015-11-23 0 2150 538
11250 아시아투데이---형량 높은 혐의에 묵비권으로 일관한 사기꾼…법원 ‘실형’ 선고 법원 2015-11-23 2 2242 544
11249 헤럴드경제--부부싸움 중 아내에 공포탄 쏜 경찰관법원 “파면 정당” 법원 2015-11-23 0 2184 532
11248 중요~경향신문--법원 직원들이 법원 상대 소송--“연가 보상을”…패소 법원 2015-11-23 1 2227 532
11247 일반직 10년치 연월차 수당 미지급 반환 소송과 똑 같네~~ 참여 노조원 2015-11-23 0 2358 526
11246 연합뉴스---교사에게 욕설한 고교생…법원 "퇴학은 지나쳐" 법원 2015-11-23 0 2085 513
11245 訴訟資料 大道訴訟 2015-11-23 0 2342 489
11244 한겨레---판결문에 판사가 서명 빼먹어 또 재판등록 법원 2015-11-22 0 2104 483
11243 이게 국민 배신 행위가 아니고 뭔가??--비난과 비웃음을 당할 팔자 이따위 2015-11-22 0 2258 495
11242 조선비즈---법원 “동료 여직원 성희롱한 여성 매표원, 준공무원 전환 배제 정당” 법원 2015-11-22 0 2168 500
11241 데일리안---근무평정 점수 조작 직원…법원 "해고 정당"경쟁 동료 점수는 낮추고 자신의 점수 높인 행위 법원 2015-11-22 0 2162 498
11240 뉴스1---서울광장 무단점거 노조에 500㎡ 기준 변상금…법원 "적법" 법원 2015-11-22 0 2056 497
11239 빈 머리에 도덕성과 지혜와 정의감을 통 크게 채워라 칼날 2015-11-22 0 2214 507
11238 현대차, 美 2011~2012년형 쏘나타 30만5000대 리콜 언론 2015-11-21 0 2412 500
11237 LPG택시 판도 변화...역시 SM 헤헤헤 2015-11-21 0 2567 511

[first] <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