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296    추천:497 2015-10-13 12:08:13
YTN 뉴스---범법 행위를 밝힌다

[질문]



그러면 정의선 사장에 대한 조사 내용을 정리해보죠 먼저 비자금 조성에 대한 조사가 먼저 이뤄지지 않겠습니까?



[답변]



검찰은 지금까지 현대차에서 조성된 비자금 규모가 정확히 얼마인지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글로비스와 현대오토넷, 현대차 본사에서 비자금이 조성됐다는 사실만 확인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확인된 글로비스의 비자금이 140억 원에서 150억 원대인 점으로 미뤄, 현대차 본사에서 수백억 원의 비자금이 조성됐을 것이란 분석이 많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비자금 조성을 정 사장이 묵인했는지, 아니면 적극적으로 지시했는지 먼저 확인하고, 비자금의 사용처도 함께 집중 추궁할 방침입니다.



[질문]



다음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의 각종 불법 행위에 대해서도 검찰 조사가 이뤄지지 않겠습니까?



[답변]



비자금 조성이 확인된 글로비스가 현대차의 집중 지원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한 배경, 이 과정에 불법행위가 없었는지 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 회장 부자는 글로비스가 상장되면서 천문학적인 이득을 얻어 경영권 승계를 위한 종자돈으로 사용했습니다.



또, 아주금속공업과 위아, 카스코와 본텍 등을 현대차 계열사로 편입시키는 과정에 불법행위가 없었는지도 조사 대상입니다.



[질문]



현대차 계열사의 이른바 부채 탕감 로비 의혹도 중점 수사 대상이죠?



[답변]



아주금속공업과 위아의 부채를 털어내는 과정에서 이미 구속된 김동훈 전 회계법인 대표에게 41억 원이 넘는 돈이 건네졌고, 이 돈 가운데 일부가 박상배 전 산업은행 부총재와 이성근 전 산은 투자본부장에게 전달됐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제 법원이 두 사람의 영장을 기각하긴 했지만, 검찰은 이 부분에 대한 조사와 함께 금감원이나 자산관리공사 간부들에게도 로비가 있었는지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추천하기

14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076 연합뉴스---부지매각 입찰 모두 불참(종합) 보도 2015-08-25 0 2455 448
10075 통조림 공장 시찰 중... 한반도 2015-08-24 0 2709 454
10074 국가 부도 위험 나라에... 공장을 10개나 짓는다 ??? 공장쟁이 2015-08-24 0 3033 456
10073 몽, 허세 작렬~~ 허세 작렬 2015-08-24 0 2874 463
10072 뉴스1---中 국채 부도위험 급증, 한국 앞질러..러시아는 위험수위 기사 2015-08-24 0 2544 445
10071 그들의 영혼은 따로 있나?? 소는 누가 키우나?? 짝퉁 회장 2015-08-24 0 2585 434
10070 MB는 왜?? 망치 2015-08-24 0 2653 446
10069 한반도, 포화 속으로... 현대차, 부동산 속으로... 총괄 회장 2015-08-24 0 2769 445
10068 좋아요~ 20 만, 댓글 2 만개 붙었다 한반도 2015-08-24 0 2764 433
10067 스카이데일리---[이슈진단]-구(舊) 서울의료원 부지 매각 공개입찰 언론 2015-08-24 0 2395 453
10066 총살과 감옥 속으로 내부 고발 2015-08-24 0 2553 457
10065 한반도 ??? XX 2015-08-24 0 2300 420
10064 매일경제---꼬여가는 한전 부지 공공기여금 이슈…서울시-강남구 갈등에 현대차만 ‘끙끙’ 언론 2015-08-24 0 2456 458
10063 조선일보---현대차의 ‘무모한 도전’, 고객들 앞에서 쏘나타 충돌시킨 이유는? 기사 2015-08-24 0 2370 441
10062 뉴스1---내수 부진 '수렁'에 빠진 현대차…'아우' 기아차에 쫓긴다 보도 2015-08-24 0 2458 466
10061 이투데이---삼성-현대차, 兆단위 錢의 전쟁 2차전… 서울의료원 터 입찰 전망 보도 2015-08-24 0 2264 447
10060 HOOC---오해풀려고 10억 쏜 현대차 VS 그래도 안믿는 네티즌 보도 2015-08-24 0 2484 469
10059 "날 무시해?"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50대 PIP불법 해고 2015-08-24 0 2554 449
10058 노예님...힘을 내세요. 응징 2015-08-23 0 2775 443
10057 아름다운 판사님! 망치를휘두른 2015-08-23 0 2620 464

[first] <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