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32    추천:500 2015-10-13 12:08:13
YTN 뉴스---범법 행위를 밝힌다

[질문]



그러면 정의선 사장에 대한 조사 내용을 정리해보죠 먼저 비자금 조성에 대한 조사가 먼저 이뤄지지 않겠습니까?



[답변]



검찰은 지금까지 현대차에서 조성된 비자금 규모가 정확히 얼마인지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글로비스와 현대오토넷, 현대차 본사에서 비자금이 조성됐다는 사실만 확인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확인된 글로비스의 비자금이 140억 원에서 150억 원대인 점으로 미뤄, 현대차 본사에서 수백억 원의 비자금이 조성됐을 것이란 분석이 많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비자금 조성을 정 사장이 묵인했는지, 아니면 적극적으로 지시했는지 먼저 확인하고, 비자금의 사용처도 함께 집중 추궁할 방침입니다.



[질문]



다음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의 각종 불법 행위에 대해서도 검찰 조사가 이뤄지지 않겠습니까?



[답변]



비자금 조성이 확인된 글로비스가 현대차의 집중 지원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한 배경, 이 과정에 불법행위가 없었는지 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 회장 부자는 글로비스가 상장되면서 천문학적인 이득을 얻어 경영권 승계를 위한 종자돈으로 사용했습니다.



또, 아주금속공업과 위아, 카스코와 본텍 등을 현대차 계열사로 편입시키는 과정에 불법행위가 없었는지도 조사 대상입니다.



[질문]



현대차 계열사의 이른바 부채 탕감 로비 의혹도 중점 수사 대상이죠?



[답변]



아주금속공업과 위아의 부채를 털어내는 과정에서 이미 구속된 김동훈 전 회계법인 대표에게 41억 원이 넘는 돈이 건네졌고, 이 돈 가운데 일부가 박상배 전 산업은행 부총재와 이성근 전 산은 투자본부장에게 전달됐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제 법원이 두 사람의 영장을 기각하긴 했지만, 검찰은 이 부분에 대한 조사와 함께 금감원이나 자산관리공사 간부들에게도 로비가 있었는지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추천하기

8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256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소송은 한다! 대도무문 2015-11-23 0 2411 515
11255 뉴스핌---"1.5조 비싸네"..현대차, 현대카드 지분 인수 또다시 ‘미궁’ 기사 2015-11-23 0 2237 545
11254 日刊 NTN---"세금체납자도 재산도피 위험없다면 출금 부당 법원 2015-11-23 0 2166 571
11253 중요~노조에서 PIP 및 근무평가 점수 임의 하향 조작하는 놈들은 해고친다 PIP 2015-11-23 0 2358 540
11252 日刊 NTN---현대중공업 전계열사 긴축경영…사장단 급여 반납임원진도 최대 50% 임금 반납 언론 2015-11-23 0 2341 540
11251 연합뉴스---① 벌금 10만원도 상고…승복 없는 '끝장 소송' 법원 2015-11-23 0 2150 538
11250 아시아투데이---형량 높은 혐의에 묵비권으로 일관한 사기꾼…법원 ‘실형’ 선고 법원 2015-11-23 2 2242 544
11249 헤럴드경제--부부싸움 중 아내에 공포탄 쏜 경찰관법원 “파면 정당” 법원 2015-11-23 0 2184 532
11248 중요~경향신문--법원 직원들이 법원 상대 소송--“연가 보상을”…패소 법원 2015-11-23 1 2226 532
11247 일반직 10년치 연월차 수당 미지급 반환 소송과 똑 같네~~ 참여 노조원 2015-11-23 0 2357 526
11246 연합뉴스---교사에게 욕설한 고교생…법원 "퇴학은 지나쳐" 법원 2015-11-23 0 2085 513
11245 訴訟資料 大道訴訟 2015-11-23 0 2342 489
11244 한겨레---판결문에 판사가 서명 빼먹어 또 재판등록 법원 2015-11-22 0 2104 483
11243 이게 국민 배신 행위가 아니고 뭔가??--비난과 비웃음을 당할 팔자 이따위 2015-11-22 0 2258 495
11242 조선비즈---법원 “동료 여직원 성희롱한 여성 매표원, 준공무원 전환 배제 정당” 법원 2015-11-22 0 2168 500
11241 데일리안---근무평정 점수 조작 직원…법원 "해고 정당"경쟁 동료 점수는 낮추고 자신의 점수 높인 행위 법원 2015-11-22 0 2162 498
11240 뉴스1---서울광장 무단점거 노조에 500㎡ 기준 변상금…법원 "적법" 법원 2015-11-22 0 2056 497
11239 빈 머리에 도덕성과 지혜와 정의감을 통 크게 채워라 칼날 2015-11-22 0 2214 507
11238 현대차, 美 2011~2012년형 쏘나타 30만5000대 리콜 언론 2015-11-21 0 2412 500
11237 LPG택시 판도 변화...역시 SM 헤헤헤 2015-11-21 0 2567 511

[first] <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 [end]
이름 제목 내용